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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국내저자 > 소설

이름:전건우

국적:아시아 > 대한민국

출생:1979년, 대한민국 울산광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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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3월 <닥터 아포칼립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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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건우

2008년 단편소설 〈선잠〉으로 작품 활동을 시작한 후 호러와 추리/미스터리, 스릴러 장르의 작품을 꾸준히 발표하고 있다. 장편소설 《밤의 이야기꾼들》 《소용돌이》 《고시원 기담》 《살롱 드 홈즈》 《뒤틀린 집》 《듀얼》 《불귀도 살인사건》 《슬로우 슬로우 퀵 퀵》 《안개 미궁》 《어두운 물》 《앨리게이터》 《촉법소년 살인사건》 《어제에서 온 남자》 《더 컬트》 등을 썼으며 소설집 《한밤중에 나 홀로》 《괴담수집가》 《금요일의 괴담회》 《죽지 못한 자들의 세상에서》 등을 펴냈다. 장편소설 《뒤틀린 집》이 영화화된 바 있으며 《살롱 드 홈즈》는 드라마화되어 2025년에 방영되었다.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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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말

<닥터 아포칼립스> - 2026년 3월  더보기

인간은 튼튼하고 안전하다고 믿었던 시스템의 붕괴를 보며 공포감을 느낀다. 《닥터 아포칼립스》에서는 그런 긴장감에 더해 ‘인간이란 무엇인가?’ 내지는 ‘인간임을 규정하는 조건은 무엇인가’에 대한 질문을 던진다. 물론 그런 묵직한 질문조차 재미있고 극적인 이야기로 풀어내려고 애썼다. 가장 중요한 건 어디까지나 재미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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