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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한국경제신문 코로나 특별취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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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5월 <코로나 빅뱅, 뒤바뀐 미래>

한국경제신문 코로나 특별취재팀

한국에서 코로나19의 변곡점은 2020년 2월 18일이다. 2월 18일 신천지 교회에 다니는 31번 확진자가 발생했고, 이후 대구와 경북을 중심으로 빠르게 퍼져나갔다. 3월 들어서는 전 세계로 코로나가 번져나갔다. 〈한국경제신문〉은 2월 하순부터 ‘사회적 거리두기’, 직장 셧다운, 재택근무, 개학 연기, 온라인 교육·온라인 쇼핑의 급증, 여행·관광의 급감 등 한국과 세계에서 벌어지는 일들에 주목하기 시작했다. 개인들의 삶이 바뀌면 경제도 크게 바뀔 것이라고 생각했다.
이에 맞춰, 코로나로 인해 변화하는 삶과 경제를 집중 취재하기 위한 특별취재팀을 3월 구성했다. 박준동 경제부장이 팀장을 맡았다. 노경목 경제부 차장, 안재광 생활경제부 차장, 최진석 건설부동산부 기자, 황정수 산업부 기자, 강현우 국제부 기자, 김주완 IT과학부 기자, 이지현 바이오헬스부 기자, 정소람 금융부 기자, 임근호 증권부 기자, 강진규 경제부 기자, 김남영 지식사회부 기자, 강경민 런던 특파원이 참여했다.
한 달간의 취재를 거쳐 4월 6일부터 23일까지 총 10회의 기획 시리즈 ‘코로나 임팩트… 새로운 질서가 온다’를 신문에 게재했다. 이 책은 기획 시리즈 ‘코로나 임팩트…’를 토대로 삼았다. 한편 취재와 인터뷰를 했지만 지면의 제약으로 전하지 못한 내용이 많았다. 이후 추가 취재를 통해 급변하는 상황을 업데이트했다. 또한 코로나 시대에 삶과 경제가 어떻게 달라지고, 변화에 맞춰 어떻게 투자해야 할지, 보다 깊이 있게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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