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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국내저자 > 과학/공학/기술

이름:김진송

성별:남성

국적:아시아 > 대한민국

출생:1959년, 대한민국 서울 (사자자리)

직업:미술평론가 공예가

기타:고려대학교 국어국문학 학사.

최근작
2020년 5월 <그가 홀로 집을 짓기 시작했을 때>

김진송

서울에서 태어나 국문학과 미술사를 공부했다. 문화연구와 근현대역사에 대한 관심으로 『현대성의 형성-서울에 딴스홀을 허하라』를 쓴 이후, 역사를 주제로 한 『장미와 씨날코』 『가부루의 신화』 『화중선을 찾아서』 등의 책을 냈다. 유년시절 도시의 기억을 담은 『기억을 잃어버린 도시』와 문명에 대한 냉소적인 시각을 담은 『인간과 사물의 기원』이라는 소설을 썼지만 형식만 그러했다. 1997년쯤부터 시작한 나무작업으로 열 번의 <목수김씨>전을 열었다. 이야기와 목물을 결합한 작업으로 <나무로 깎은 책벌레이야기>전을, 여기에 '이야기를 만드는 기계'를 더하여 2013년 <상상의 웜홀>전을 열었다. 나무작업과 관련하여 『목수김씨의 나무작업실』 『상상목공소』 『이야기를 만드는 기계』 등의 책이 있다.
몇 년 전부터 강진에 터를 잡고 살고 있다.  

출간도서모두보기

<가부루의 신화> - 2007년 11월  더보기

가부루국은 조족문과 함께 역사의 저편으로 사라졌다. 나는 지금 가부루의 역사와 신화에 대해 실증적으로 규명할 자료가 하나도 남아 있지 않은 상황에서 이 글을 시작해야 한다. 아무런 근거를 남기지 못한 역사는 사라져 버리고 신화로만 남을 것이다. 신화는 전설이 되고 다시 허구로 변해 버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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