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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국내저자 >
국내저자 > 문학일반

이름:김응교

성별:남성

국적:아시아 > 대한민국

출생:1962년, 대한민국 서울 (양자리)

직업:시인 문학평론가

최근작
2022년 7월 <귀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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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응교

수락산 시냇물 가에 가만 앉아 있기를 좋아하는 저자는 시집 『부러진 나무에 귀를 대면』, 『씨앗/통조림』과 세 권의 윤동주 이야기 『처럼 - 시로 만나는 윤동주』, 『나무가 있다 - 윤동주 산문의 숲에서』, 『서른세 번의 만남 - 백석과 동주』를 냈다.
평론집 『좋은 언어로 - 신동엽 평전』, 『그늘 - 문학과 숨은 신』, 『곁으로 - 문학의 공간』, 『시네마 에피파니』, 『일본적 마음』, 『韓國現代詩の魅惑』(東京: 新幹社, 2007) 등을 냈다.
번역서는 다니카와 슌타로 『이십억 광년의 고독』, 양석일 장편소설 『어둠의 아이들』, 『다시 오는 봄』, 오스기 사카에 『오스기 사카에 자서전』, 일본어로 번역한 고은 시선집 『いま、君に詩が來たのか: 高銀詩選集』(사가와 아키 공역, 東京: 藤原書店, 2007) 등이 있다.
2017년 《동아일보》에 <동주의 길>, 2018년 《서울신문》에 <작가의 탄생>을 연재했다. CBS TV <크리스천 NOW> MC, 국민TV <김응교의 일시적 순간> 진행을 맡았고, MBC TV <무한도전> 등에서 강연했으며, KBS 자문위원으로 있었다. 유튜브 <김응교TV>에 영상을 가끔 올린다. 현재 숙명여대 교수, 신동엽학회 학회장으로 있다.  

출간도서모두보기

<민족시인 신동엽> - 2005년 8월  더보기

이 책은 1994년에 처음 나왔습니다. 그러니까 이 책을 처음 펴낸 지 꼭 10년이 지났습니다. 사실 20여 년 전인 1980년대까지만 해도 신동엽 시인의 시집은 읽을 수 없는 금서였습니다. 그러다가 이 책이 처음 나올 무렵 신동엽 시인의 시가 중학교 교과서에도 실리고, 더욱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지게 되었답니다. 10년 동안 적지 않은 어린이들이 이 책을 읽었습니다. 기쁜 일이지요. 그런데 10년 만에 다시 읽어 보니 어색하고 정확하지 않은 표현이 많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여러 군데 손을 보고 새로운 사실을 덧붙이면서, 거의 새로 쓰다시피 했습니다. 부디 이 책이 어린이 독자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가는 책이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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