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 첫화면으로 가기
헤더배너
분야보기



닫기
상품평점 help

분류국내저자 > 에세이
국내저자 >
국내저자 > 어린이/유아

이름:김용택

성별:남성

국적:아시아 > 대한민국

출생:1948년, 대한민국 전라북도 임실 (천칭자리)

직업:시인

기타:순창농림고등학교를 졸업했다.

최근작
2022년 3월 <지식이 담뿍담뿍 5종 세트 (전5권)>

이 저자의 마니아
마니아 이미지
후애(厚...
1번째
마니아
마니아 이미지
순오기
2번째
마니아
마니아 이미지
[그장소...
3번째
마니아

김용택

시인. 1948년 전라북도 임실 진메마을에서 태어나 순창농고를 졸업했으며 그 이듬해에 교사 시험을 보고 스물한 살에 초등학교 교사가 되었다. 교직 기간 동안 자신의 모교이기도 한 임실덕치초등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며 시를 썼다. 섬진강 연작으로 유명하여 ‘섬진강 시인’이라는 별칭이 있다. 2008년 8월 31일자로 교직을 정년퇴임했다. 시집으로 『섬진강』, 『맑은 날』, 『누이야 날이 저문다』, 『그리운 꽃편지』, 『강 같은 세월』 등이 있고, 산문집으로 『작은 마을』, 『그리운 것들은 산 뒤에 있다』, 『섬진강 이야기』 등이 있다.
현재 고향마을에서 귀촌·귀향한 사람들과 더불어 ‘강 따라 글 따라 시 모임’을 통해 시 쓰기를 하고 있다.  

출간도서모두보기

 
2003년 제4대 전북작가회 회장
2002년 전북환경운동 공동의장
시노래모임 나팔꽃 회장

김용택 시인은 2008년 8월, 모교인 전북 임실 덕치초등학교에서 40여 년간의 교단생활을 마쳤다. <너 내가 그럴 줄 알았어>는 김용택 시인이 교사로서는 마지막으로 펴낸 동시집이다. '이번 시집에는 아이들이 들어 있다. 버려진 아이들이 있다. 남의 아픔을 살핀다는 것은 주관적, 겉핥기 일 수 밖에 없다...


<[큰글자도서] 내 곁에 모로 누운 사람> - 2021년 11월  더보기

“이성과 논리가 발을 내리지 못하는, 참으로 알 수 없고 난감하기 이를 데 없는 부부 생활에서 탈출하기 위해 사람들은 기를 쓰고 ‘달나라’에 가고 싶어하는 게 아닐까. 이 편지글들은 부부 탈출기에 다름 아니다. 억지는 아니었다. 우린 친해지고 싶었다.”

가나다별 l l l l l l l l l l l l l l 기타
국내문학상수상자
국내어린이문학상수상자
해외문학상수상자
해외어린이문학상수상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