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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국내저자 > 에세이
국내저자 > 번역
국내저자 > 문학일반

이름:정영목

성별:남성

국적:아시아 > 대한민국

출생:, 대한민국 서울

직업:대학교수 전문번역가

기타:서울대 영문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했다.

최근작
2020년 9월 <빨간 코트를 입은 남자>

정영목

전문번역가. 서울대학교 영문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을 졸업했다. 현재 이화여자대학교 통번역대학원 교수로 재직 중이다. 『로드』로 제3회 유영번역상을, 『유럽 문화사』(공역)로 제53회 한국출판문화상(번역 부문)을 수상했다.
지은 책으로 『완전한 번역에서 완전한 언어로』, 『소설이 국경을 건너는 방법』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 『왜 나는 너를 사랑하는가』, 『여행의 기술』, 『불안』, 『일의 기쁨과 슬픔』, 『눈먼 자들의 도시』, 『로드』, 『에브리맨』, 『네메시스』, 『울분』, 『미국의 목가』, 『아버지의 유산』, 『달려라, 토끼』, 『굴드의 피아노』, 『제5도살장』, 『밤은 부드러워라』, 『연애의 기억』, 『바르도의 링컨』, 『바텍』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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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닥에서 일어서서> - 2019년 12월  더보기

사라마구를 아는 독자라면 그에게서 전통적인 리얼리즘 소설을 기대하지는 않을 것인데, 아니나 다를까 이 ‘초기작’에도 사라마구의 인장은 확실하게 박혀 있어, 아니, 오히려 더 실험적이어서, 평소 그의 스타일이 입맛에 맞았던 독자에게는 이것이 매우 즐거운 경험이 될 것이라고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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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9권의 작품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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