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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해외저자 > 소설
해외저자 > 어린이/유아

이름: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 (Robert Louis Stevenson)

성별:남성

국적:유럽 > 중유럽 > 영국

출생:1850년, 영국 스코틀랜드 에든버러 (전갈자리)

사망:1894년

직업:소설가 시인

최근작
2020년 9월 <보물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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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Robert Louis Stevenson)

1850년 스코틀랜드의 수도 에든버러에서 토목기사의 아들로 태어났다. 17세 때 아버지 뜻에 따라 에든버러 공과대학에 입학했으나 곧 전공을 법학으로 바꿨다. 1875년에 변호사 자격을 얻었으나 개업에 뜻이 없어서 명망 있는 직업을 뒤로한 채 자신의 여행담을 기록한 첫 작품집 《내륙 기행》을 펴냈다. 여행은 그에게 매우 중요한 창작의 원천이 되었으며, 이후 꾸준히 여행에 관련한 이야기를 집필했다.
1876년, 스티븐슨은 파리 근처의 한 마을에서 남편과 별거 중이던 11세 연상의 미국인 패니 밴드그리프트 오스번을 만난다. 그는 곧 사랑에 빠져, 1880년에 그녀와 결혼했다. 어릴 때부터 병약했던 그는 가족과 함께 결핵 치료차 스위스 다보스에 가게 되고, 그곳에서 의붓아들 로이드를 위해 《보물섬》 집필에 몰두했다. 1883년에 《보물섬》이 출간되자마자 그는 단번에 인기 작가로 명성을 높이게 되고, 이어 《지킬 박사와 하이드 씨》 등 많은 화제작을 발표했다. 1888년, 건강이 악화된 스티븐슨은 아내와 함께 고국을 떠나 남태평양의 사모아 제도에서 숨을 거둘 때까지 그곳에서 살았다. ‘베일리마’라고 이름을 붙인 그곳에서 그는 원주민에게 추장으로 불리며 존경을 받았다.
주요 작품으로는 《유괴》 《발란트래 경》과 말년에 사모아 제도를 여행하며 쓴 《팔레사의 해변》 《썰물》 등의 여행기가 있다.  

출간도서모두보기

<보물섬> - 2011년 12월  더보기

지혜로운 오늘날의 어린이들에게 뱃사람들의 노랫가락에 맞춘 뱃사람들의 이야기, 바다의 폭풍과 모험, 더위와 추위, 범선, 섬들, 무인도에 버려진 사람, 해적들과 땅에 묻힌 보물 같은 온갖 옛 이야기를 들려준다면 어린 시절의 나처럼 즐거워할 수 있으리! 그러니, 모험을 좋아하는 어린이라면 이 책을 꼭 한번 읽어 보기를! 보물섬에서 제일 눈에 띄는 지형지물은 섬의 서해안에 자리한 ‘앞돛대산’, ‘망원경산’, ‘뒷돛대산’ 등 세 개의 산이다. 앞돛대산은 뾰족한 봉우리가 두 개나 있고, 이 섬에서 3년을 홀로 지낸 벤 건이라는 해적이 살던 동굴도 이 산에 있다. 섬 주변에는 안쪽으로 깊숙이 들어와 있는 만이 셋 있다. 그 중 배를 대기에 제일 좋은 곳인 ‘키드 선장의 정박지’는 남쪽 해안의 ‘뱃사람 곶’과 ‘흰 바위’ 사이에 위치해 있다. 그래서 이 섬에 배를 대려는 선장들은 해골섬 남쪽에 있는 항구로 배를 몬 뒤, 북북서로 방향을 확 틀어야 한다. 썰물 때만 드러나 섬 안쪽으로 연결되는 모래톱이 그곳에 있기 때문이다. 이런 여러 가지를 생각해 보면, 이 책에 등장하는 보물섬은 삽화가가 상상력을 발휘하기에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장소인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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