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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국내저자 > 어린이/유아

이름:유혜율

최근작
2022년 3월 <하나와 하나가 만나면>

유혜율

연세대학교 심리학과를 졸업했습니다. 그림책과 희곡을 쓰고 있습니다. 어린아이는 있는 그대로의 세계를 볼 줄 알고 두려움 없이 사랑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린아이는 어린아이 그대로의 마음을, 어른은 어린아이의 마음을 다시 찾는 그림책을 사랑합니다. 그림책 《사막의 왕》 《엄마와 복숭아》 《내일의 정원》과 희곡 《당신이 밤을 건너올 때》를 썼습니다.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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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말

<2019 희곡우체통 낭독회 희곡집> - 2020년 11월  더보기

어떤 사람도 예외 없이 불안한 시대입니다. 불안에 잠식당할 때 위안을 주는 확신 대신 정답을 알 수 없는 질문을 던지는 것은 그 자체로 용기가 필요한 일입니다. 김수영의 시에는 사유의 불이 꺼지지 않고 타오르고 있습니다. 그 불로 무대를 밝히고 질문하자고, 포기하지 말고 질문하자고 서로를 격려할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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