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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우주먼지(지웅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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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3월 <만화로 보는 과학을 보다>

우주먼지(지웅배)

천문학자이자 작가. 한성과학고등학교와 연세대학교 천문우주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에서 천문우주학과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세종대학교 자유전공학부에서 조교수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구독자 300만 유튜브 <보다 BODA>, 30만 〈우주먼지의 현자타임즈〉를 비롯한 다양한 채널을 통해 최신 천문학의 성과를 소개하며 천문학과 대중 사이의 거리를 좁혀온 과학 커뮤니케이터다. 한국과학창의재단, 서대문자연사박물관, 국립과천과학관, TEDx 등 우주에 관한 이야기가 필요한 곳이라면 어디든 찾아간다.
그는 항상 인류가 왜 하늘을 올려다보는지 고민한다. 그리고 천문학이 우리의 삶을 어떻게 바꾸는지 알리는 데 시간을 쏟는다. 《천문학자의 쓸모없음에 관하여》에서는 과학자로서 쌓아온 지식과 과학 커뮤니케이터로서 다듬어온 친근한 언어로 세상에 대한 차세대 천문학자만의 독특한 사유를 풀어낸다. 지은 책으로 《날마다 우주 한 조각》, 《갈 수 없지만 알 수 있는》, 《우주를 보면 떠오르는 이상한 질문들》, 《과학을 보다 1·2·3》, 《우리는 모두 천문학자로 태어난다》 등이 있다.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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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말

<꿈꾸는 우주> - 2022년 7월  더보기

과거 인류는 그저 어렴풋하게만 알던 단편적인 지식들로 우주를 이해했습니다. 하지만 점차 머나먼 우주 끝자락을 관측하고, 다양한 모습의 새로운 우주를 발견하게 되면서 그간 우리가 알고 있던 것이 우주 전체의 지극히 일부일 뿐이란 사실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비록 인류의 과학이 이 수수께끼로 둘러싸인 95퍼센트의 정체를 정확히 설명하진 못하지만, 무엇을 모르는지를 아는 것과 무엇을 모르는지조차 모르는 것에는 너무나 큰 차이가 있습니다. 이 책은 단순히 우리의 머릿속 빈 공간에 새로운 지식을 넣어 주는 데 그치지 않습니다. 한번도 생각해 본 적 없는 새로운 호기심을 자극하면서, 우리 머릿속에 온갖 질문들로 가득한 더 거대한 빈 공간을 만들어 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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