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 첫화면으로 가기
헤더배너
분야보기



닫기
1/1 photos
프로필
상품평점 help

분류국내저자 > 소설
국내저자 > 에세이
국내저자 > 어린이/유아

이름:김별아

성별:여성

국적:아시아 > 대한민국

출생:1969년, 대한민국 강원도 강릉

직업:소설가

기타:연세대학교 국어국문과를 졸업했다.

최근작
2020년 6월 <그래도 행복해지기 (큰글자책)>

이 저자의 마니아
마니아 이미지
올리브
1번째
마니아
마니아 이미지
후애(厚...
2번째
마니아
마니아 이미지
syo
3번째
마니아

김별아

1969년 강원도 강릉에서 태어나 연세대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했다. 1993년 《실천문학》에 「닫힌 문 밖의 바람소리」를 발표하며 등단했고, 2005년 장편소설 『미실』로 제1회 세계문학상을 수상했다.
데뷔 초기 사회 변화와 함께 불어닥친 혼란을 개인적 감성으로 써내려간 『내 마음의 포르노그라피』 『개인적 체험』을 발표했고, 소재의 다각화에 몰두한 『축구전쟁』으로 호평을 받았다. 그 후 장편소설 『영영이별 영이별』 『논개』 『열애』 『가미가제 독고다이』 등을 발표하고 ‘조선 여성 3부작’으로 『채홍(彩虹: 무지개)』 『불의 꽃』 『어우동, 사랑으로 죽다』를 펴내는 등 역사 속 인물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제시했으며, 원작을 복원한 ‘무삭제 개정판’ 『미실』, 한국 최초의 여성 근대 소설가를 다룬 『탄실』, 조선 뒷골목의 살인 사건에 세밀한 상상을 더한 『구월의 살인』을 발표했다.
이외에 소설집 『꿈의 부족』, 산문집 『톨스토이처럼 죽고 싶다』 『가족판타지』(『식구』 개정판) 『모욕의 매뉴얼을 준비하다』 『죽도록 사랑해도 괜찮아』 『삶은 홀수다』 『이 또한 지나가리라』 『괜찮다, 우리는 꽃필 수 있다』 『스무 살 아들에게』 『도시를 걷는 시간』 『빛나는 말 가만한 생각』등을 출간했다.
2016년 의암주논개상, 2018년 허균문학작가상을 수상했다.  

출간도서모두보기
2005년 제1회 세계문학상 <미실>
2005년 제1회 세계문학상 <미실>

<가미가제 독고다이> - 2010년 7월  더보기

비극이다. 우리 근현대사를 쓴다는 것 자체가 거대한 비극에 맞대면하여 슬픔을 감내하는 일이다. 하지만 비장하고 엄숙한 방식만으론 그 비극 속에서도 징그럽도록 끈질기게 존재했던 인생을 온전히 그려낼 수 없다. 기실 소수의 큰사람을 제외한 평범한 인간들의 삶이란 너덜너덜한 일상을 가까스로 짜깁기한 남루한 누더기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중략) 그리하여 결국 나는 그 비극 속에서 가장 희극적으로 살아가는 인물을 주인공으로 내세우기로 했다. 희극적일 수밖에 없어서 더욱 비극적이고, 인간적인.

전체순위보기

가나다별 l l l l l l l l l l l l l l 기타
국내문학상수상자
국내어린이문학상수상자
해외문학상수상자
해외어린이문학상수상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