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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해외저자 > 종교/역학
해외저자 > 문학일반

이름:헨리 나우웬 (Henri J.M. Nouwen)

성별:남성

국적:유럽 > 중유럽 > 네덜란드

출생:1932년, 네이께르끄 (물병자리)

사망:1996년

최근작
2021년 10월 <삶이 묻고 나우웬이 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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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 나우웬(Henri J.M. Nouwen)

20세기의 가장 혁신적이고 영향력 큰 그리스도교 영성가 중 한 사람이다. 그의 비전은 넓고 포괄적이었으며, 그의 연민은 인류 전체의 아픔을 보듬었다. 나우웬은 네덜란드의 독실한 가톨릭 가정에서 네 자녀 중 맏이로 태어났다. 어려서부터 신앙에 이끌렸던 그는 1957년 사제 서품을 받았다. 가톨릭교회가 제2차 바티칸공의회의 역사적인 개혁을 향해 나아가던 시기였다.
이 개혁에 따라 가톨릭교회가 채택한 전향적이고 포용적인 태도가 나우웬에게 지대한 영향을 미쳤다. 그는 네덜란드에서 심리학을 공부한 뒤 미국으로 건너가 캔자스주 토피카에 있는 목회심리학의 발생지 메닝거연구소에서 공부했다. 그다음 인디애나주 노터데임대학교에서 이 분야를 가르쳤고, 후에 예일대학교와 하버드대학교의 신학대학원에서 목회 사역과 영성을 가르쳤다. 나우웬은 상아탑에 머물던 시기에 왕성한 집필 활동으로 많은 책을 펴냈다. 페루에서 빈민들과 함께한 삶과 프랑스 북부 트로즐리 브뢰이에 있는 장애인 공동체 라르슈를 방문한 경험이 씨앗이 되어 그는 결국 1986년 학계를 떠나 캐나다 토론토 외곽의 장애인 공동체 라르슈 데이브레이크(L'Arche Daybreak)에 들어갔다.
그곳에서 나우웬은 하나님의 부르심에 따라 장애인들의 목회자가 되어 생의 마지막 10년 동안 그들과 함께 지냈고, 1996년 네덜란드로 가던 중 심장마비로 쓰러져 이 세상의 삶을 마쳤다.
나우웬은 20세기의 가장 사랑받는 영성 저술가 중 한 명으로 자리매김했다. 영성과 영적인 삶에 관한 40여 권의 저서는 수백만 부가 팔렸고, 30개 이상의 언어로 번역되었다. 그의 저작 전부는 웹사이트 www.henrinouwen.org에 수록되어 있다.  

출간도서모두보기

<탕자의 귀향> - 1997년 9월  더보기

캐나다 토론토 찬양교회의 집회 중, 어느 서점에서 들러 무심결에 집어들고 한 두줄 읽어 내려가기 시작한 '탕자의 귀향.' 교회 주일학교 발표회 때 연극의 주된 메뉴였고, 어릴 때부터 너무나 익히 들어 이제 몇 번만 더 들으면 귀에 딱지가 앉을 정도로 많이 접했던 탕자의 비유를 다룬 책이었다. 책을 들어 몇 폐이지를 읽어 내려가는 순간, 나도 모르게 이 책의 이야기에 빨려 들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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