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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해외저자 > 인문/사회과학

이름:프리드리히 엥겔스 (Friedrich Engels)

성별:남성

국적:유럽 > 중유럽 > 독일

출생:1820년, 프로이센 라인 주 바르멘 (사수자리)

사망:1895년

최근작
2018년 7월 <가족, 사적 소유, 국가의 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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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드리히 엥겔스(Friedrich Engels)

프로이센의 바르멘에서 부유한 공장주의 아들로 태어났다. 김나지움 졸업을 1년 앞두고 중퇴한 후 아버지의 회계 사무소를 거쳐 3년 동안 브레멘의 수출회사에서 일한다. 이 시기에 자유주의나 혁명 관련 서적을 읽으며 헤겔의 변증법을 받아들였다. 1841년부터 1년간 베를린에서 군복무를 하는 동안 베를린 대학의 다양한 강의를 청강했으며, 소장 헤겔학파와 가깝게 지냈다.
1842년 아버지의 방적 공장이 있는 맨체스터로 가는 도중 쾰른에 들러 《라인 신문》에서 일하던 마르크스와 처음 만난다. 방적 공장에서 조수로 일하며 노동자 계급의 현실을 알게 되었고, 이는 후에 자본주의의 모순을 연구해 《1844년 영국 노동 계급의 상황》을 쓰는 계기가 되었다. 1844년 마르크스가 편집하던 《독불 연보》에 〈국민경제학 비판 개요〉와 〈영국의 상태〉 등의 논문을 기고하여 자유주의 경제 이론의 모순을 폭로했고 혁명에 대한 전망을 내놓았다. 이후 마르크스와 《독일 이데올로기》, 《공산당선언》 등을 함께 작업하면서 평생 동안 변함없는 동지가 된다. 1848년 혁명의 와중에 마르크스가 설립한 《신라인 신문》에 글을 썼고, 1849년에는 독일의 바덴과 팔츠에서 혁명 전투에 직접 참여했다. 혁명이 실패한 후 그는 맨체스터로 돌아와 군사와 전쟁에 관한 다수의 논문을 쓰기도 했다.
1883년 마르크스가 사망하자, 엥겔스는 마르크스가 남긴 저작들을 검토하고 새로 번역하는 등의 작업을 맡았다. 이 과정에서 마르크스가 미국 인류학자 모건의 《고대 사회》를 발췌해놓은 것을 보고, 마르크스의 비판적 주석을 참조하며 모건의 연구 결과를 사적 유물론의 관점에서 분석한다. 그 결과물이 《가족, 사적 소유, 국가의 기원》이다. 《자본론》 2, 3권 역시 엥겔스가 고인의 노트를 정리하여 출간한 것이다. 1895년, 런던에서 후두암으로 사망했다.  

출간도서모두보기

<가족, 사적 소유, 국가의 기원> - 2007년 9월  더보기

새로운 사회적 요소들은 몇 세대에 걸쳐 낡은 사회 제도를 새로운 상황에 적응시키고자 노력하지만, 이 둘은 서로 양립하지 못하기 때문에 마침내 하나의 완전한 변혁을 가져오게 된다. 혈연적 결합체에 기반을 둔 낡은 사회는 새로 발전한 사회 계급들과 충돌해 폭파되고 그 자리에 국가로 집약되는 새로운 사회가 출현하는데, 국가의 하부 단위는 더 이상 혈연적 결합체가 아니라 지역적 결합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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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권의 작품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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