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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국내저자 > 인문/사회과학
국내저자 > 역사
국내저자 > 번역

이름:주경철

성별:남성

국적:아시아 > 대한민국

출생:1960년, 대한민국 서울 (천칭자리)

직업:대학교수

기타:서울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학교 대학원 서양사학과에서 역사학 석사학위를, 파리 사회과학고등연구원에서 역사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최근작
2019년 12월 <도시여행자를 위한 파리x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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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경철

‘근대란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끊임없이 답하고자 애쓰는 서양사학자. 근대가 태동하는 순간부터 대항해 시대를 거쳐 오늘에 이르기까지, 특히 바다와 해양문명을 통한 전지구적 통합의 과정을 밀도 있게 연구하고 있다. 이런 그도 방학이면 여행에 들떠 낯선 도시들을 찾아 떠난다. 역사학자로서 처음 도시 이야기를 쓰면서 방문했던 여러 도시 중 파리를 떠올린 건 우연이 아니다. 파리는 젊은 날의 한때를 보낸 제2의 고향 같은 도시이지만, 유학생이던 그에게 마냥 낭만적이지만은 않았던 특별한 장소다. 파리를 찾을 여행자들이 더욱 깊숙이 도시의 참모습을 만나는 데 길동무가 되길 바라며, 역사학자로서 이 책을 썼다.
서울대학교 경제학과와 같은 대학원 서양사학과를 졸업한 후 파리 사회과학고등연구원에서 역사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서울대학교 서양사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며, 서울대학교 역사연구소 소장과 중세르네상스연구소 소장, 도시사학회 회장을 지냈다. 그동안 《대항해 시대》, 《문명과 바다》, 《문화로 읽는 세계사》, 《크리스토퍼 콜럼버스》, 《히스토리아》, 《히스토리아 노바》, 《모험과 교류의 문명사》, 《마녀》, 《일요일의 역사가》, 《그해, 역사가 바뀌다》, 《주경철의 유럽인 이야기 1~3》, 《도시는 기억이다》(공저), 《18세기 도시》(공저) 등을 쓰고, 《물질문명과 자본주의》, 《유토피아》, 《물의 세계사》(공역), 《지중해: 펠리페 2세 시대의 지중해 세계》(공역) 등을 우리말로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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