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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국내저자 > 에세이

이름:박상미

국적:아시아 > 대한민국

직업:문화평론가 공감스토리텔러

최근작
2022년 4월 <모든 인생에는 의미가 있다>

박상미

심리상담가이자 문화심리학자다. 현재 한양대학교 일반대학원 협동과정 교수, 한국 의미치료학회 부회장 및 수련감독, 심리치료교 육기관 ‘힐링캠퍼스 더공감’ 학장이다.
문학, 상담심리학, 대중문화를 두루 전공했고, 한양대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독일 학술교류처 DAAD 장학생으로 선발되어 독일에서 연구했다. 독일에서 빅터 플랭클의 ‘의미치료’(로고테라피)를 통해 놀라운 효과를 체험하고 수련을 받은 후, 의미치료 교육에 앞장 서고 있다.
법무부 방송국에서 전국 5만 7,000여 명 교도소 재소자들을 위한 심리치료 방송을, EBS에서 〈박상미의 관계상담소〉, 〈박상미의 가족상담소〉를, 유튜브에서 〈박상미 라디오〉를 진행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관계에도 연습이 필요합니다』 『내 삶의 의미는 무엇인가』 『박상미의 고민사전』 『마음아, 넌 누구니』 『마지막에는 사랑이 온다』, 역서로 『빅터 플랭클』이 있다. 찍은 영화로 장편 다큐멘터리 〈마더 마이마더〉, 〈내 인생 책 한 권을 낳았네〉 외 여러 편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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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에는 사랑이 온다> - 2015년 7월  더보기

추위와 더위가 없다면 아름다운 사계절은 완성되지 않듯, 진실한 인생에도 역시 온갖 날씨가 있습니다. 그 인생이 맺은 열매에는 ‘진심’이라는 향기가 배어나옵니다. 진심으로 자신을 사랑하는 사람만이, 타인을 사랑할 수 있고, 세상에 선한 영향력을 발산할 수 있습니다. 그들은 현실의 어려움을 핑계로 목표를 피해가지 않습니다. 세상엔 완벽한 사람보다 사랑이 많은 사람이 필요합니다. 무엇을 얻기 위해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무엇에도 불구하고 사랑하는 이들은 마지막엔 반드시 꿈을 이루는 것 같습니다. 그 꿈을 사랑이라 불러도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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