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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해외저자 > 소설

이름:안데슈 루슬룬드 (Anders Roslund)

성별:남성

국적:유럽 > 북유럽 > 스웨덴

출생:1961년

직업:소설가 저널리스트

최근작
2019년 9월 <더 선 2>

안데슈 루슬룬드(Anders Roslund)

1961년 출생. 스웨덴 국영방송 사회부 기자로 활동했다. 이후 10년간 보도기자 및 프로듀서로 활약, 기자상을 받았다. 교도소에 대한 다큐멘터리를 제작하던 중 버리에 헬스트럼을 만나 교도소 제도의 문제점과 범죄자 갱생에 대한 논의를 나누다 구상한 《비스트》로 데뷔, 이 작품으로 2005년 북유럽 최고의 장르문학에 수여하는 글래스키 상을 받았다. 스티그 라르손과 헤닝 만켈이 팀을 이룬 듯, 날카로운 지성과 모럴로 차원이 다른 소설을 집필하여 흥행과 비평 모두 성공적인 성과를 거두었다. 출간 즉시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할리우드에 영화화된 ‘그렌스 형사 시리즈’의 대표작 《쓰리 세컨즈》(영화 <비밀정보원: 인 더 프리즌>) 로 유럽을 넘어 세계적인 스릴러 작가로 인정받았다. 새로운 파트너 스테판 툰베리와 합을 맞춘 ‘브론크스 형사 시리즈’ 《더 파더》는 출간 전부터 할리우드 영화화가 결정되었고, 영국 범죄소설작가협회 선정 ‘인터내셔널 대거 상’과 스웨덴추리작가협회 선정 ‘최고의 범죄소설’ 부문에 각각 후보로 올랐다. 현재 작가 및 저널리스트로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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