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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국내저자 > 어린이/유아
국내저자 > 사진/그림

이름:정태련

성별:남성

국적:아시아 > 대한민국

출생:1963년, 대한민국 전라남도 광주

직업:세밀화가

기타:서울대학교에서 세밀화를 공부했다.

최근작
2019년 11월 <불현듯 살아야겠다고 중얼거렸다>

정태련

세밀화를 통해 우리 땅의 생명, 민족 고유의 유산에 생명력을 불어넣는 일을 평생의 소명으로 간직하고 살아가는 화가. 서울대에서 서양화를 공부한 후 다년간 생태 관련 세밀화 작업에 전념했다. 현재 북한강 상류에 위치한 작은 마을에서 느림의 삶을 영유하고 있다.
그린 책으로는 한국의 민물고기가 꿈틀대는 『하악하악』, 천년의 유물을 담은 『절대강자』, ‘세상 모든 아름다운 것들’을 주제로 한 『사랑외전』, 야생화가 돋보이는 『여자도 여자를 모른다』, ‘시간과 나, 그리고 영원’을 그린 『아불류 시불류』, ‘민물고기와 야생화의 아름다운 만남’인 『쓰러질 때마다 일어서면 그만,』, 세밀화와 입체적 기법의 만남을 추구한 『청춘불패』, 부드러움과 강렬함의 변주를 시도한 『시간과 공간이 정지하는 방』 등이 있다.  

출간도서모두보기

<쓰러질 때마다 일어서면 그만,> - 2014년 10월  더보기

대상과 대화하듯 관찰하고, 또 대화하듯 붓질하고…… 비록 좁은 작업실에 앉아 그림을 그리지만 음악을 들으며 온 세상을 산책하기도 하고 때론 작업실 뒷산마루로 산책을 나가기도 한다. 낯익은 풍경 속에서 작은 변화를 찾으면 눈이 즐겁다. 색다른 바람 냄새를 맡으면 머리까지 개운하다. 가끔 새로운 친구를 마주하면 더할 나위 없이 기분 좋다. 제자리를 지키며 피어나는 작은 풀꽃이 그 길가에 서 있다. 혼자 걷는 내 산책길에는 무릇 수많은 생명이 함께한다.

- 나의 산책(promena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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