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 첫화면으로 가기
헤더배너
분야보기



닫기
상품평점 help

분류국내저자 > 에세이
국내저자 >
국내저자 > 어린이/유아
국내저자 > 종교/역학

이름:이해인

성별:여성

국적:아시아 > 대한민국

출생:1945년, 대한민국 강원도 양구 (쌍둥이자리)

직업:수녀 시인

기타:필리핀 성 루이스대학 영문학과, 서강대 대학원 종교학과를 졸업했다.

데뷔작
0년 <민들레의 영토>

최근작
2022년 5월 <우리 곁에 왔던 성자>

이 저자의 마니아
마니아 이미지
후애(厚...
1번째
마니아
마니아 이미지
appl...
2번째
마니아
마니아 이미지
서니데이
3번째
마니아

이해인

올리베따노 성 베네딕도 수녀회 수녀. 1945년 강원도 양구에서 태어나 삼 일 만에 받은 세례명이 ‘벨라뎃다’, 스무 살 수녀원에 입회해 첫 서원 때 받은 수도명이 ‘클라우디아’이다. ‘넓고 어진 바다 마음으로 살고 싶다’는 뜻을 담은 이름처럼, 부산에 있는 바닷가 수녀원의 ‘해인글방’에서 사랑과 위로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수십 년간 폭넓은 독자층의 사랑을 받고 있는 그의 시는 교과서에도 여러 편 수록되어 있고 전국의 산과 공원에 수많은 시비로도 새겨져 있다.
필리핀 세인트루이스 대학교 영문학과, 서강대학교 대학원 종교학과를 졸업했으며, 제9회 〈새싹문학상〉, 제2회 〈여성동아대상〉, 제6회 〈부산여성문학상〉, 제5회 〈천상병 시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첫 시집 《민들레의 영토》를 출간한 이래 《오늘은 내가 반달로 떠도》, 《작은 위로》, 《희망은 깨어 있네》 등의 시집과 《두레박》, 《꽃삽》, 《향기로 말을 거는 꽃처럼》, 《꽃이 지고 나면 잎이 보이듯이》, 《고운 마음 꽃이 되고 고운 말은 빛이 되고》, 《기다리는 행복》 등의 산문집을 펴냈다.  

출간도서모두보기

<고운 마음 꽃이 되고 고운 말은 빛이 되고> - 2017년 7월  더보기

《고운 마음 꽃이 되고 고운 말은 빛이 되고》에 독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이 책의 제목이 시사하듯이 날마다 새롭게 고운 마음 갈고닦아 사랑의 꽃을 피우고, 날마다 기쁘게 고운 말씨 갈고닦아 주변과 세상을 환히 밝히는 사랑의 빛이 됩시다.

가나다별 l l l l l l l l l l l l l l 기타
국내문학상수상자
국내어린이문학상수상자
해외문학상수상자
해외어린이문학상수상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