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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국내저자 > 어린이/유아
국내저자 > 사진/그림

이름:이태수

국적:아시아 > 대한민국

출생:1961년, 대한민국 서울

기타:홍익대학교 서양학과 졸업.

최근작
2022년 3월 <[빅북] 바빠요 바빠>

이태수

1961년 경기도 백학에서 태어나 홍익대학교 서양화과를 졸업했습니다. 현장 답사와 스케치 여행 등 철저한 ‘자연 관찰’을 바탕으로 꼼꼼하지만 날카롭지 않고, 따사롭지만 허술하지 않게 우리 나라의 자연을 세밀화로 담아냈습니다. 컴퓨터 등의 도구를 전혀 쓰지 않고 손으로 따뜻한 자연의 느낌을 살려서 그리는 이태수의 그림은 사진처럼 실물과 똑같아 보이면서도 따뜻함과 부드러움이 살아있어 자연과 인간의 감성을 잘 전해줍니다. 그 동안 그린 책으로는 『우리 순이 어디 가니』『심심해서 그랬어』『바빠요 바빠』『우리끼리 가자』와 자연 생태를 담은『세밀화로 그린 보리 어린이 식물도감』『세밀화로 그린 보리 어린이 동물도감』들이 있습니다. 최근에는『개구리가 알을 낳았어』『개미가 날아 올랐어』등의 ‘자연과 만나요’ 시리즈를 통해 우리 자연의 소중함을 일깨워주는 작업에 몰두하고 있습니다.  

출간도서모두보기

<가로수 밑에 꽃다지가 피었어요> - 2004년 7월  더보기

2001년 봄부터 초겨울까지 우리가 살고 있는 도시 속 생명들을 본 대로 그리고 글을 써 보았습니다. 하지만 날이 갈수록 이보다 더 많은 작은 생명들이 우리를 감싸 안고 보듬으며 살아가는 것이 새록새록 보입니다. 우리는 어쩔 수 없이 자연을 갈아엎고, 작은 생명을 등 뒤로 한 채 도시를 만들어 갑니다. 그러고는 도시를 자연과 가깝게 만든다며 예쁜 꽃과 나무를 골라서 정원을 꾸밀 때도 있습니다. 그렇지만 작고 보잘 것 없는 풀벌레들은 우리를 버리지 않고 늘 우리 곁으로 찾아오는 것을 보았습니다. 작은 생명들이 살 수 없는 땅은 우리도 살 수 없다는 것을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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