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 첫화면으로 가기
헤더배너
분야보기



닫기
상품평점 help

분류해외저자 > 소설

이름:이언 매큐언 (Ian Russell McEwan)

성별:남성

국적:유럽 > 중유럽 > 영국

출생:1948년, 영국 서리 알더샷 (쌍둥이자리)

직업:소설가

기타:서섹스 대학과 이스트 앵글리아 대학에서 영문학 전공.

최근작
2021년 11월 <바퀴벌레>

이 저자의 마니아
마니아 이미지
로쟈
1번째
마니아
마니아 이미지
Agal...
2번째
마니아
마니아 이미지
레삭매냐
3번째
마니아

SNS
//www.facebook.com/305499726425

이언 매큐언(Ian Russell McEwan)

현대 영문학을 대표하는 작가. 1948년 영국 서리 지방 알더샷에서 태어났다. 군인이었던 아버지를 따라 싱가포르와 독일, 리비아 등 여러 나라를 돌아다니며 자랐다. 1970년 서식스대학교 영문학부를 졸업한 후 이스트앵글리아대학교에서 문학 석사 학위를 받았고, 소설가 맬컴 브래드버리의 지도하에 소설 창작을 공부했다. 1975년 소설집 『첫사랑, 마지막 의식』으로 데뷔했고, 이 책으로 서머싯 몸 상을 수상했다. 1992년 『검은 개』를 발표해 『위험한 이방인』에 이어 두번째로 부커상 최종 후보에 올랐고, 1998년 『암스테르담』으로 부커상을 수상했다. 이어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속죄』로 LA 타임스 도서상, 전미비평가협회상 등을 수상했으며, 2007년 이 작품을 원작으로 키라 나이틀리, 제임스 매커보이 주연 영화 <어톤먼트>가 개봉되어 큰 사랑을 받았다. 2016년 『넛셸』이 뉴욕타임스, 워싱턴 포스트의 ‘주목할 만한 책’에 선정되었으며, 가디언과 타임스, 데일리 텔레그래프, 오프라닷컴, 샌프란시스코 크로니클, NPR 등 주요 매체로부터 그해 최고의 책으로 꼽혔다. 2019년 수상으로 변신한 벌레를 주인공으로 내세워 브렉시트 시대 영국 사회를 다룬 『바퀴벌레』를 발표해 통렬하면서도 흥미로운 카프카 스타일의 정치풍자 소설로 주목받았다. 그 밖의 작품으로 『시멘트 가든』 『이노센트』 『토요일』 『체실 비치에서』 『솔라』 『칠드런 액트』 『머신스 라이크 미』 『스위트 투스』 등이 있다. 2000년 영국 왕실로부터 커맨더 작위를 받았으며, 2011년 예루살렘상을 수상했다. 2020년 괴테문화원이 수여하는 괴테 메달을 받았다.  

출간도서모두보기

<시멘트 가든> - 2005년 12월  더보기

소설을 쓰기 시작했을 때 나는 사춘기에 대해 굉장히 흥미를 느꼈다. 그것은 내가 막 거쳐 지나온 바다였다... 나의 소설이 온통 근친상간, 자위행위, 신체적 결함 등만을 묘사한다고 비난하는 독자들은 중요한 사실을 간과하고 있는 것이다. 나는 죄와 벌의 문제를 다루는 도덕주의자가 아니다. 내가 관심을 가지는 문제는 인물들의 무의식 세계이며, 그것이 그들이 살아가는 사회구조와 어떻게 갈등을 일으키는가, 그리고 내적 자아와 외적 자아 사이의 괴리 현상이 어떻게 나타나는가이다.

가나다별 l l l l l l l l l l l l l l 기타
국내문학상수상자
국내어린이문학상수상자
해외문학상수상자
해외어린이문학상수상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