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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해외저자 > 인문/사회과학

이름:울리히 벡 (Ulrich Beck)

국적:유럽 > 중유럽 > 독일

출생:1944년, 독일 포메른 주의 슈톨프 (황소자리)

사망:2015년

최근작
2015년 5월 <오늘도 괜찮으십니까>

울리히 벡(Ulrich Beck)

독일 슈톨프에서 태어났다. 프라이부르크 대학과 뮌헨 대학에서 사회학·철학·정치학을 수학하였으며 뮌헨 대학에서 사회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이후 뮌스터 대학과 밤베르크 대학 교수를 거쳐서 뮌헨 대학의 사회학연구소장을 맡았다. 독일 바이에른 및 작센 자유주 미래위원회 위원을 역임하기도 한 그는 미래위원회 위원 활동을 통해 자신의 시민노동 모델을 발전시키기 시작하면서 정치적으로 큰 인기를 끌기도 했다. 2015년 1월 1일, 심근경색으로 70세의 나이에 사망하였다.

저서로는《자기만의 신A God of One’s Own》(도서출판 길, 2013), 《위기의 세계World at Risk》(2009)(국내미출간), 《세계주의적 유럽Cosmopolitan Europe》(2007, 에드가 그란데Edgar Grande 공저)(국내미출간)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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