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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해외저자 > 소설

이름:아멜리 노통브 (Amelie Nothomb)

성별:여성

국적:유럽 > 중유럽 > 프랑스

출생:1967년, 일본 고베 (사자자리)

직업:소설가

기타:브뤼셀리브레대학교 철학

최근작
2018년 9월 <추남, 미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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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멜리 노통브(Amelie Nothomb)

잔인함과 유머가 탁월하게 어우러진 작품으로 현대 프랑스 문학에서 커다란 반향을 일으키고 있는 벨기에 출신의 작가. 아멜리 노통브는 1967년 일본 고베에서 태어났다. 외교관이었던 아버지를 따라 일본, 중국, 미국, 방글라데시, 보르네오, 라오스 등지에서 유년기와 청소년기를 보냈다. 스물다섯 살에 발표한 첫 소설 『살인자의 건강법』(1992)이 10만 부 넘게 팔리며 '천재의 탄생'이라는 비평계의 찬사를 받았다. 이후 발표하는 작품들마다 대성공을 거두었다. 그녀의 작품은 세계적으로 1천6백만 부 넘게 팔렸다. 『두려움과 떨림』(1999)이 프랑스 학술원 소설 대상을 받으며 작가로서 확고한 입지에 올랐다.

『추남, 미녀』는 노통브의 2016년 작품으로, 그녀의 장기 중 하나인 고전의 뒤집기를 시도하고 있다. 노통브는 추남 왕자와 미녀 공주에 대한 샤를 페로의 동화를 재해석하면서 권력과 미모에 대한 그녀의 성찰을 들려준다. 신랄한 조소와 우상 파괴적인 문체는 여전하지만, 이 책은 아마도 노통브가 쓴 가장 기발하고 따뜻한 사랑 이야기일 것이다.

노통브의 다른 작품들로는 『사랑의 파괴』(1993), 『불쏘시개』(1994), 『오후 네시』(1995), 『시간의 옷』(1996), 『공격』(1997), 『머큐리』(1998), 『배고픔의 자서전』(2004), 『아버지 죽이기』(2011), 『푸른 수염』(2012), 『샴페인 친구』(2014), 『느빌 백작의 범죄』(2015) 등이 있다. 노통브는 알랭푸르니에상, 파리 프르미에르상, 샤르돈상, 보카시옹상, 독일 서적상, 르네팔레상 등 수많은 상을 수상했다. 2018년 현재 브뤼셀과 파리를 오가며 집필에 전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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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격> - 2005년 7월  더보기

이 이야기는 문학계에 대한 은유이기도 해요. 요즘은 작가들도 모델들과 비슷해지고 있어요. 서로서로 닮은꼴들이 되어 가고 있죠. 말하는 방식이며 자기를 소개하는 방식이며 각종 미디어를 활용하는 방식까지... 나는 문단의 카지모도가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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