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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국내저자 >

이름:심보선

성별:남성

국적:아시아 > 대한민국

출생:1970년, 대한민국 서울

직업:시인 사회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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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6월 <서울리뷰오브북스 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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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보선

시인, 사회학자. 서울대학교 사회학과와 같은 과 대학원을 졸업하고 미국 컬럼비아대학교에서 사회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1994년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풍경’이 당선되어 문단에 나왔다. 15년 만에 첫 시집 『슬픔이 없는 십오 초』(2008)를 출간, 시를 사랑하는 독자들에게 큰 화제가 되었다. 이후 출간된 시집들 『눈 앞에 없는 사람』(2011), 『오늘은 잘 모르겠어』(2017)도 독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전공인 예술사회학분야의 연구 또한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다. 연세대학교 커뮤니케이션대학원의 문화매개전공 교수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으며, 《인문예술잡지 F》의 편집동인으로 활동했다. 예술비평집 『그을린 예술』(2013), 산문집 『그쪽의 풍경은 환한가』(2019) 등을 썼고, 어빙 고프먼의 『수용소』를 우리말로 옮겼다.  

출간도서모두보기
2011년 제11회 노작문학상 <지금 여기>

<아틸라 요제프 시선 : 일곱 번째 사람> - 2016년 2월  더보기

비참한 현실과 싸우는 시인의 자의식과 미래를 향한 유토피아적 충동이 가득한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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