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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국내저자 > 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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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저자 > 사진/그림

이름:신현림

성별:여성

국적:아시아 > 대한민국

출생:1961년, 대한민국 경기도 의왕

직업:시인 사진가

최근작
2021년 10월 <울컥,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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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림

시인. 사진작가. 소설가. 최근 영국출판사 Tilted Axis에서 한국 대표여성 9인으로 선정되었고, 2019 문학나무 가을 호에 단편소설 <종이 비석> 추천 당선 발표했다

경기 의왕에서 태어났다. 미대 디자인과 수학 후 아주대학교 국문학과를, 상명대학교 예술 디자인 대학원에서 비주얼아트 석사 학위를 받았다. 아주대,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강사
<텍스트와 이미지>로 강사역임.《현대시학》으로 등단,
시집『지루한 세상에불타는 구두를 던져라』,『세기말 블루스』, 『해질녘에 아픈사람』,『침대를 타고 달렸어』,『반지하 앨리스』,『사과꽃당신이 올 때』,『7초간의 포옹』,『울컥, 대한민국』이 있다.
예술 에세이『나의 아름다운 창』,『신현림의 미술관에서 읽은 시』,『애인이 있는 시간』『엄마계실 때 함께 할 것들』, 『아무 것도 하기 싫은 날』 등 다수의 에세이집과 세계시 모음집 20만 독자 사랑 『딸아, 외로울 때는 시를 읽으렴』, 『아들아, 외로울 때는 시를 읽으렴』, 『시가 나를안아 준다』『아일랜드 축복 기도』, 등을 출간했다. 동시집『초코파이 자전거』에 수록된 시 「방귀」가 초등 교과서에 실렸다. 영국출판사 Tilted Axis에서 한국 대표여성 9인으로 선정되었고, 사진작가로서 세 번째 사진전‘사과밭 사진관’으로 2012년 울산 국제사진 페스티벌 한국 대표 작가로 선정된, 사과던지기 사진작업 ‘사과여행’시리즈를 계속 하고 있다.  

출간도서모두보기

<내 서른 살은 어디로 갔나> - 2007년 11월  더보기

더 나이 들어서도 제일 돌아가고 싶을 서른 살, 곧 삼십대. 그때를 어떻게 사느냐에 따라 인생이 달라지더라. 그 시절의 고독과 불안을 잘 이겨냈기에 가난도 외로움도 행운이었다. 그래도 지나간 것은 늘 아쉽고 아프다. 사람은 아주 늙을 때까지 배우고 늘 새로운 것을 겪는다는 것, 육체의 나이가 어떻든 서른 살 때처럼 정신은 가장 빛나며 열정의 최전선에서 살아낼 것, 사람들과 함께 사랑을 나누며 사회에 더 많은 관심을 가지며 성장할 것, 꾸준히 영혼의 재테크를 하며 감사할 줄 아는 사람으로 살 것, 오늘도 이렇게 다짐해 본다. ... 그리고 서른을 준비하거나 서른을 넘어선 모든 이들에게 이 책을 바친다. 매일 다시 태어나는 삶의 신비를 맛보고, 아주 사소한 일상에서 기적의 시선을 만나길 기원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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