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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해외저자 > 소설

이름:옥타비아 버틀러 (Octavia E. Butler)

성별:여성

국적:아메리카 > 북아메리카 > 미국

출생:1947년, 미국 캘리포니아 주 패서디나 (게자리)

사망:2006년

직업:소설가

최근작
2020년 9월 <야자나무 도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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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타비아 버틀러(Octavia E. Butler)

1947년 미국 캘리포니아 주 패서디나에서 구두닦이 아버지와 가정부 어머니의 외동딸로 태어났다. 일찍이 아버지를 잃어 가난한 환경에서 자란 데다 난독증에 시달렸지만 책과 이야기에 대한 애정을 잃지 않았다. 어린 시절부터 이야기 창작을 즐기던 버틀러는 열 살에 작가가 되겠다고 결심했으며, 성인이 된 이후에는 여러 대학과 워크숍을 거치며 작가의 길로 성큼 다가섰다.
흑인 여성 작가로서 인종과 젠더 문제를 작품에 완벽하게 녹여낸 그는 백인 남성의 전유물로 인식되던 SF계에서 문학적 성취와 상업적 성공을 모두 거두며 독특하면서도 독보적인 위치를 점유했다. 1976년 첫 작품 《패턴마스터》를 발표했다. 이후 선보인 《킨》은 미국에서만 45만 부 이상 판매되며 출간된 지 40년이 지난 오늘까지도 웰메이드 SF 장편소설로 손꼽히고 있으며, 《블러드차일드》는 최고 권위 문학상인 네뷸러상, 휴고상, 로커스상을 모두 석권하는 전무후무한 기록을 남겼다. 이외에도 《내 마음의 마음》 《생존자》 《진흙방주》 《새벽》 《성인식》 등 왕성한 작품 활동을 이어갔다.
1980년 출간된 《와일드 시드》는 아프리카와 아메리카의 역사, 판타지, 과학을 융합한 ‘아프로퓨처리즘’의 대표작으로 손꼽힌다. 파격적인 상상력과 흡인력 있는 서사로 자신만의 문제의식을 강렬하게 드러낸 버틀러의 작품 세계에 독자는 물론 작가들도 찬사를 보냈고, 정소연, 정세랑, 김초엽 등 한국 작가들 역시 깊이 영향받았다고 밝혔다.
SF계의 ‘그랜드 데임Grand Dame’으로 추앙받은 옥타비아 버틀러는 2006년 2월, 워싱턴 주 시애틀에서 58세의 나이로 생을 마쳤다.

(c) Nikolas Coukou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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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 시드> - 2019년 8월  더보기

나는 페미니스트, 흑인, 거대 도시에 사는 은둔자, 그리고 열 살 때의 꿈을 잊지 않고 여든 살이 되어서도 계속 글을 쓰고 있기를 꿈꾸는 작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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