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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국내저자 > 소설
국내저자 > 에세이

이름:공선옥

성별:여성

국적:아시아 > 대한민국

출생:1963년, 대한민국 전라남도 곡성 (염소자리)

직업:소설가

기타:전남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중퇴했다.

최근작
2022년 1월 <[큰글자도서] 춥고 더운 우리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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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선옥

1963년 전남 곡성 생. 난 곳이 산이 높고 골짜기 많아 햇빛보다 그늘이 많다고 느낌. 항시 겨울엔 더 춥고 여름엔 더 더운 것 같았다. 이후에는 이곳저곳 떠돌며 살았고 지금은 담양에 살고 있다. 되도록 작은 묘목들을 작은 마당에 잔뜩 심어놓고 장차 나무들이 우거져서 집을 삼켜버리면 어떡하나 걱정하면서 또 나무를 심는 틈틈이 책을 읽고 글을 써서 밥벌이를 한다. 산문집 《그 밥은 어디서 왔을까》 《자운영 꽃밭에서 나는 울었네》, 소설집 《피어라 수선화》 《내 생의 알리바이》 《멋진 한세상》 《명랑한 밤길》 《나는 죽지 않겠다》 《은주의 영화》, 장편소설 《유랑가족》 《내가 가장 예뻤을 때》 《영란》 《꽃 같은 시절》 《그 노래는 어디서 왔을까》 등이 있다.  

출간도서모두보기

뻐꾸기가 너무나도 아름답게 울어 당장 눌러 앉아 살고 싶었던 초여름의 파주출판단지, 문학동네 출판사 사무실에서 작가 공선옥을 만났습니다. 행복한 먹을거리와 그에 기인한 행복한 인간의 기억을 담은 산문집 <행복한 만찬>에 정성스레 사인을 하던 작가는, 시종일관 성실한 태도로 질문에 답했습니다....


<공선옥, 마흔에 길을 나서다> - 2003년 7월  더보기

인생은 이렇게 걷는 거야. 두려워할 것 없어. 걷다 보면 당도하는 곳이 있게 마련이지. 우리같이 가진 것 없는 사람들은 오직 걷는 것, 누구의 힘도 빌릴 것 없이 오로지 내 튼튼한 두 발로 내 앞에 떨어진 인생길을 타박타박 걸어가는 것, 거기에서 힘이 나오는 거라구. 그 흔한 탈것 한번을 안 타고, 말 그대로 누구의 도움 하나도 구하지 않고 의연하게, 당당하게. 공것은 원하지도 않고 그저 내 한발 내딛는 딱 그만큼씩만 얻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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