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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국내저자 >

이름:이영주

성별:여성

국적:아시아 > 대한민국

출생:1974년, 대한민국 서울

직업:시인

최근작
2021년 12월 <우리는 서로에게 아름답고 잔인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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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itter.com/oistrak3

이영주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 경기도 등지에서 살다가 현재 서울에서 살고 있다.
시집으로 『108번째 사내』 『언니에게』 『차가운 사탕들』 『어떤 사랑도 기록하지 말기를』 『여름만 있는 계절에 네가 왔다』를 썼고,
에세이로 『여성이라는 예술』(공저) 등이 있다.  

출간도서모두보기

<108번째 사내> - 2021년 3월  더보기

시는 무관한 창문으로 온다고 리처즈는 말했다. 그 창문 밑에서 나는 고였다가 흘러가고 2021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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