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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미돌이켜보면 무더운 여름도 아이와 함께 하면 행복했던 것 같습니다. 여름을 닮은 아이는 무더위에도 신나고 행복한 놀거리를 잘 찾아냈으니까요. 뜨거운 태양아래서도 늘 싱그러운 웃음과 함께 아이와 지냈던 소중한 추억들을 담았습니다. 지금 당장은 힘든 시간일 수도 있지만 지나고 나면 그 시간이 얼마나 찬란했는지 깨닫게 된다는 것을 잊지 마세요. 지금까지 쓴 책으로는 《너랑 정말 안 맞아》, 《장대비가 쏟아진다!》, 《괜히 했어, 전교 회장!》, 《엉뚱한 마법사 르라로》, 《언제나 사랑해》, 《네 말을 들어 줄게》, 《넌 나의 기쁨이야》 외 다수가 있습니다.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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