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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혜선미루나무를 좋아하고 지나가는 아이들에게 말 걸기를 좋아합니다. 그림책 《바다가 기름으로 덮인 날》 《낙타 소년》 《소원》을 통해 환경과 지구의 앞날을 걱정하고, 《신발이 열리는 나무》 《할머니의 사랑 약방》 《이름이 많은 개》를 통해 자연을 사랑하며 《우리 마을에 온 손님》 《우리 할아버지는 열다섯 살 소년병입니다》 《푸른 비단옷을 입은 책》 《커다란 집》을 통해 역사와 우리 사회에도 깊은 관심을 가지고, 열심히 글을 쓰며 즐겁게 지내고 있습니다.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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