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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국내저자 > 번역

이름:송은주

성별:여성

국적:아시아 > 대한민국

직업:전문번역가

기타:이화여자대학교 영문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최근작
2018년 12월 <비밀의 집 3>

송은주

이화여대 영문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이화여대 인문과학원 HK연구교수를 거쳐 현재 건국대학교 글로컬문화전략연구소 연구원으로 재직중이다. 옮긴 책으로 『클라우드 아틀라스』 『블랙스완그린』 『광대 샬리마르』 『공포의 헬멧』 『술라』 『자비』『서배스천 나이트의 진짜 인생』 『시스터 캐리』 『겨울 일기』 『선셋 파크』 『시대의 소음』 『동물을 먹는다는 것에 대하여』 『엄청나게 시끄럽고 믿을 수 없게 가까운』 『모든 것이 밝혀졌다』등이 있다. 『선셋 파크』로 제8회 유영번역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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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림트> - 2006년 5월  더보기

이렇게나 대중적으로 널리 사랑받는 그림도 드물 것이다. 아마도 얼굴이 보이지 않는 남자에게 키스를 받는 여성의 꿈구는 듯한 표정에서 발산되는 관능적인 기쁨이, 지고의 쾌락을 안겨주는 사랑에 대한 사람들의 동경과 환상을 자극하기 때문인지도 모른다. ... 그런데 이렇게 유명한 '키스' 속의 여자는 누구일까? 미술사가들의 말에 따르면, 그림 속의 여자는 클림트의 수많은 여자들 중 가장 오랜 세월 동안 그의 곁을 지켰던 에밀리 플뢰게가 아니라, 오히려 아델레 블로흐 바우어가 모델이라는 설이 있을 만큼 해석이 분분하다. 그러나 작가는 그림의 모델이 본래 에밀리였다고 추측한다. 이 추측을 바탕으로, 자신에 대해서는 말을 아끼고 오직 그림을 통해서만 자신을 표현하고 싶어했던 남자 클림트가 사랑을 주제로 그린 대표작 '키스'를 통해 평생에 걸친 사랑에 대해 어떤 말을 하고자 했는지를 소설적 상상으로 재구성해 낸다. - 송은주 (옮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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