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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국내저자 > 인문/사회과학

이름:고미숙

성별:여성

국적:아시아 > 대한민국

출생:1960년, 대한민국 강원도 정선 함백

직업:고전평론가

기타:고려대 독문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 국문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최근작
2019년 11월 <읽고 쓴다는 것, 그 거룩함과 통쾌함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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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미숙

본 투 비 백수. 20대에는 청년 백수, 30대 중반엔 박사학위를 받고도 중년 백수가 되었다. 그래서 아예 ‘고전평론가’라는 직업을 만들어버렸다. 혼자는 너무 심심하고 외로워서 공부공동체를 꾸렸다. 우여곡절을 거쳐 현재는 ‘감이당(&남산강학원)’이 본거지다. 2080세대가 함께 꾸려가는 대중지성 네트워크라 생각하면 된다. 주요 활동은 ‘읽고, 쓰고, 말하기’. 그것으로 밥벌이도 하고 수많은 벗들을 만나고 계속 무언가를 배울 수 있다는 사실이 놀랍고 신기하다. 이 행운을 많은 이들과 나누고 싶다.  

출간도서모두보기

혹, 연구자들의 코뮨 연구공간 '수유+ 너머'에 대해 들어보셨나요? 아, 어딘가에서 들어보신 것 같다구요? 네, 지난 1년간 '수유 + 너머'는 상당히 많은 지면에서 소개되었고, 또 회자되었습니다. <열하일기, 웃음과 역설의 유쾌한 시공간>, <노마디즘>과 같은 책들이 이 공간에서 탄생되었고, 수많은 ...


<계몽의 시대> - 2014년 4월  더보기

“인간중심주의, 민족, 그리고 계몽적 지식과 교육 등등. 이 항목들은 여전히 우리 삶을 지배하고 있다. 자본의 고도화와 더불어 조금씩 얼굴과 몸매를 바꿔 가면서. 이 지배를 수락하는 한 새로운 가치의 생성은 불가능하다. 계보학적 탐색이 필요한 이유가 여기에 있다. ‘기원의 장’으로 돌아가 그 기호들이 탄생하는 현장을 포착하는 것, 하여 그 기호들이 결코 자명한 것이 아니라 우발적으로 돌출한 것임을 목격하는 것, 그것이 이 계보학이 겨냥하는 지점이다. <설국열차>의 옆문을 열고 나오면 설원이 펼쳐진다. 생존자인 ‘꼬마’는 북극곰과 마주친다. 눈앞에 생명과 야생의 대지가 펼쳐진 것. 그렇다! 근대성 안에서는 근대를 벗어날 길이 없다. 옆문을 박차고 나올 때, 즉 그 중심에서 ‘외부’를 사유할 때 그때 비로소 출구가 열릴 것이다. 이 책 또한 ‘출구찾기’의 일환이 되기를 희망한다.” (「책머리에」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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