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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국내저자 > 번역

이름:서유리

국적:아시아 > 대한민국

직업:번역가

최근작
2018년 10월 <타인은 지옥이다>

서유리

상명대학교 독어독문학과를 졸업하고 독일 하이델베르크대학교에서 독일어 교습법 과정을 수료했다. 클림트 작품의 해설집을 번역했으며, [SBS 출발 모닝와이드]에서 독일ㆍ오스트리아현지 촬영 통역을 비롯해 독일 프랑스 방송사 Arte 다큐멘터리 촬영 통역 등 활발한 통ㆍ번역 작업을 한다. 역서로 『당신의 과거를 지워드립니다』 『당신의 완벽한 1년』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해피엔딩으로 만나요』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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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찰자> - 2012년 8월  더보기

샤를로테 링크의 소설들은 인물들의 탁월한 심리묘사로 유명하다. 특히 범인과 주변 인물들의 내면과 범행 동기 등에 집중하기 때문에 추리 소설임에도 독자층 중 3분의 2 이상을 여성들이 차지하고 있다고 한다. 이번 소설에서도 역시 그녀의 재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혼자 사는 노인들이 느끼는 단절감, 겉으로는 완벽한 가정 같아 보이지만 어느 가정에나 있게 마련인 크고 작은 문제들, 평생을 외톨이로 살아가는 남자의 비애, 그리고 사회적인 성공과 출세에도 내면에 쌓아두었던 문제들……. 이런 면을 보여 주는 데 있어 빛을 발하는 저자의 필력이야말로 독자들이 방대한 분량에도 작중인물들에게 감정이입이 되어 이 책을 끝까지 읽게 만드는 힘이 아닐까.

- 옮긴이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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