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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국내저자 > 가정/건강/요리/교육
국내저자 > 에세이

이름:최현석

성별:남성

국적:아시아 > 대한민국

출생:1972년, 대한민국 서울 (게자리)

최근작
2019년 11월 <수미네 반찬 (한정판 리커버 에디션)>

SNS
http://twitter.com/crazychefchoi

최현석

1972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1995년 전통 있는 이탈리안 레스토랑 라쿠치나에서 요리를 시작한 이후, 천여 가지에 이르는 창작 요리로 ‘크레이지 셰프’라는 별칭을 얻으며 국내파로서는 드문 양식계의 스타 셰프로 자리매김했다. 창의적인 맛과 미감 있는 플레이팅으로 수많은 미식가들이 그의 음식에 극찬을 보내고 있다. 2011-2012년, 영국의 잡지 《Restaurant》이 선정하는, 권위를 인정받는 레스토랑 평가 리스트인 ‘The S.Pellegrino World's 50 Best Restaurants’의 패널로 선정되었다.

2015년 현재 레스토랑 ELBON의 총괄 셰프를 맡고 있으며 전주대 한식조리학과, 국제한식조리학교, 라마드호텔전문학교 조리학과, 서울현대직업전문학교 호텔외식학부 등에서 강의하는 등 요리사로서 후학 양성에도 관심을 쏟고 있다. 「냉장고를 부탁해」 「한식대첩」 「셰프끼리」 등 요리 관련 방송프로그램 출연에서도 대단한 호응을 얻고 있다. 저서로 『크레이지 레시피39』, 『아트 푸드』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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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미네 반찬> - 2018년 10월  더보기

요리인의 길을 걸은 지 어느새 강산이 두 번이나 변할 만큼의 긴 시간이 지났다. 그간 전 세계의 맛있다는, 귀하다는 음식을 제법 섭렵했다 자부하지만 여전히 내 인생 최고의 한 끼는 존경하는 어머니가 차려준 흔하디흔한 집밥이다. 아마 추억이란 이름의 조미료가 첨가됐기 때문일 터다. 김수미 선생님이 정성으로 빚어낸 반찬들은 나를 과거로의 시간 여행에 초대한다. 선생님이 손수 정갈하게 차려낸 음식들은 시나브로 우리 밥상에서 사라져가는, 사뭇 진귀하기까지 한 반찬들이다. 사라져가는 것에 대한 두려움을 그 누가 알까? 우리 어머니의 손맛을 지켜나가고 있는 김수미 선생님의 따뜻한 노력이 새삼 감사할 따름이다. - 최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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