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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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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류승범

성별:남성

국적:아시아 > 대한민국

출생:1980년, 충남 (사자자리)

직업:배우

가족:형 류승완(감독)

취미/특기:영화보기, 자전거 타기

데뷔작
2000년 <죽거나 혹은 나쁘거나>

최근작
2018년 9월 <[블루레이] 와이키키 브라더스 : 풀슬립 1000장 넘버링 한정판>

류승범

연기인지 실제인지 구분하기 힘들 정도로 사실적인 연기 스타일이 매력적인 배우. 모든 상황과 감정을 흡수해 자신만의 표현양식으로 자신의 색깔을 드러내는 연기자로 평가받고 있다. <품행제로>의 귀여운 불량소년, <아라한 장풍대작전>의 순진한 액션 경찰 등 천연덕스러운 껄렁함과 엉뚱함으로 관객에게 유쾌한 웃음을 터뜨리게 하는 배우.

형인 류승완 감독의 2000년 작품 <죽거나 혹은 나쁘거나>를 통해 영화계에 데뷔했다. 주먹세계를 동경하는 대책없는 고삐리 상환역으로 관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긴 그는 같은 해 출연한 <다찌마와 리>에서는 동방의 무적자의 전언을 전하는 바람잡이 건달 '와싱톤'역을 맡아 진지하면서도 우스꽝스러운 모습을 보여준다.

2001년에는 <와이키키 브라더스>에서 뮤지션을 꿈꾸는 신세대 웨이터 기태로 출연하여 자신의 재능을 숨김없이 드러냈다. 실제로 그는 <와이키키 브라더스>에 나오는 모습 그대로 나이트 클럽 전문DJ가 꿈이었다고 하며 고등학교를 중퇴하고 실제로 나이트클럽에서 경력을 쌓기도 했다.

류승완 감독의 <피도 눈물도 없이>에서 돈가방 쟁탈전에 겁없이 뛰어든 초짜 마초 채민수 역으로 다시 한번 자신의 재능을 확인시킨 그는, 이듬 해 <품행제로>에서 문덕고 최고의 주먹 중필 역으로 많은 인기를 얻게 된다. 2003년 옴니버스 영화 <이공>에도 참여했으며, 2004년 도시무협이라는 독특한 장르를 표방하는 영화 <아라한 장풍 대작전>에서는 열혈순경 상환역을 맡아 박진감 넘치는 액션을 선보였다.

2001년 방영된 TV드라마 <화려한 시절>에서 극중 연인으로 등장한 배우 공효진과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다. 1년여의 교제 후 결별했지만 이후 공효진이 출연한 영화 <가족의 탄생>에 카메오로 출연하는 등 친구로 지내오다 다시 연인이 되어 현재 연예계 대표적인 공식 커플.  

출간도서모두보기
2011년 제20회 부일영화상 남우주연상 <부당거래>
2007년 제30회 황금촬영상 시상식 최우수 인기남우상 <사생결단>
2007년 제43회 백상예술대상 영화 남자최우수연기상 <사생결단>
2002년 제38회 백상예술대상 남자신인연기상 <화려한 시절 (TV)>
2001년 제38회 대종상영화제 신인남우상 <죽거나 혹은 나쁘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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