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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엠마뉘엘 베아르 (Emmanuelle Béart)

본명:Emmanuelle Beart

성별:여성

국적:유럽 > 중유럽 > 프랑스

출생:1963년 (사자자리)

직업:배우

최근작
2018년 12월 <랑페르>

엠마뉘엘 베아르(Emmanuelle Béart)

아버지는 팝 가수 기 베아르, 어머니는 모델. 살짝 내려앉은 눈썹 사이로 빛나는 냉소적인 눈빛과 차가운 미소로 극적 긴장감을 살려내는 엠마뉴엘 베아르. 엠파이어 매거진이 선정한 '세계영화사에서 가장 섹시한 스타 100인' 중의 하나로 뽑힌 그녀는 1987년 끌로드 베리 감독의 〈마농의 샘〉으로 세자르영화제 여우주연상을 수상하며 일약 스타덤에 올랐다.

엠마뉴엘 베아르는 가수이자 시인인 아버지의 영향으로 도시를 떠나 자연속의 농장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다. 그녀는 13살 때 본 영화 <마도>의 주인공 로미 슈나이더의 연기에 매혹되어 배우가 되기로 결심했다. 캐나다 몬트리올에 3년간 유학을 간 엠마뉴엘 베아르는 그곳에서 영어를 배우면서 로버트 알트먼 감독의 눈에 띄어 배우 데뷔를 약속받지만, 영어발음 등의 문제가 겹치면서 헐리우드 진출은 이루어지지 않는다.

1982년에 프랑스로 돌아온 엠마뉴엘 베아르는 연기수업을 받으며 TV 드라마 <Raison Perdue>에 처음으로 출연하였으며, 그녀의 미모가 감독 데이빗 해밀턴의 눈에 띄어 <여대생의 첫 욕망>에 전격 캐스팅되었다. <마농의 샘>에서 순수한 양치기 소녀 마농으로 전세계적인 미녀배우로 떠오르게 되어 1987년 세자르 여우조연상을 수상하기도 한다.

이후, 헐리우드 영화 <천사와 사랑을>의 여주인공으로 발탁되었다. 이 영화에서 엠마뉴엘 베아르는 그녀의 순수하고 고혹적인 매력을 발산하는 천사 역으로 주목받게 된다. 또한 <금지된 사랑>에 출연하면서 완벽한 바이올린 연주를 위해 거의 1년동안 레슨을 받으며 열성적인 모습을 보였고, <넬리 앤 아르노>에서도 섬세하고 신중한 연기를 선보인다. 누드 모델로 열연한 <누드 모델>은 예술영화로서 빅히트를 쳐서 화제가 된 바 있다. 1996년에는 블록버스터 <미션 임파서블>에서 여자 주인공 클레어를 연기하면서 한층 깊어진 아름다움을 과시하였다.

2000년 <리허설>에서는 나탈리를 연기했는데 엠마뉴엘 베아르는 주인공 루이즈에 대한 질투심과 애정을 완벽하게 보여준다. 2001년에는 <8명의 여인들>에서 완벽하고 단아한 하녀 역을 소화해 내어 함께 출연한 7명의 쟁쟁한 여배우들에 결코 뒤지지 않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출간도서모두보기
2010년 제32회 모스크바 영화제 K.STANISLAVSKY'S 학생상
2002년 제52회 베를린 국제영화제 뉴탤런트상 <8명의 여인들>
2002년 제15회 유럽영화상 유러피안 여우주연상 <8명의 여인들>
1995년 제19회 모스크바 영화제 여우주연상 <프랑스 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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