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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두기봉 (杜琪峰, Johnnie To)

본명:Johnnie To

성별:남성

국적:아시아 > 중국

출생:1955년, 홍콩 (양자리)

직업:영화감독

최근작
2021년 9월 <[블루레이] 마약전쟁 : 풀슬립 한정판>

두기봉(杜琪峰, Johnnie To)

1955년 출생인 두기봉은 1974년부터 TVB에서 제작 보조로 일했으며 1977년부터 드라마 제작과 연출을 시작했다. 그는 <설산비호>라는 작품으로 뉴욕 국제 방송제에서 금상을 수상하며 인정받았고, 1983년 이례적으로 조감독 생활을 거치지 않고 영화 <벽수한산탈명금>을 연출하며 본격적인 영화감독으로 데뷔하였다. 그는 8, 90년대에 30편이 넘는 영화를 연출 또는 제작하면서 홍콩에서 가장 중요한 감독으로 부상하였다.

두기봉 감독은 액션 장르의 대가인 오우삼, 서극 감독, 그리고 최근 할리우드로 진출해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왕가위 감독을 뛰어 넘어 현재 세계적인 주목을 받고 있는 감독이다. 베테랑 제작자이자 장르영화의 대가인 두기봉 감독은 <천장지구>시리즈를 통해서 국내에서도 일찍부터 알려졌다. 그는 <천장지구 1,2,3>, <지존무상 3>등을 연출하면서 흥행 감독이 되었고, 오천련을 발탁하여 그녀와 영화 인연을 맺어 왔다. 그는 이후 <동방삼협>(1992), <동방삼협2>(1993)로 세계 각국에서 컬트적인 인기를 끌기도 했다.

1993년 자신의 영화사 '밀키웨이 영상'을 설립한 후 꾸준히 제작 활동을 해오고 있는 두기봉은, 매번 새로운 스타일로 자신만의 액션 세계를 만들어내고 있다. 그는 <암전>(1999), <미션>(1999) 그리고 <풀타임킬러>(2001), (2003), <용봉투>(2004) 로 이어지는 새로운 감각의 느와르 액션을 통해 세계 영화계에서 자신만의 영역을 확보하고 있다. 특히 <미션>으로 세계적인 주목을 받기 시작한 그는 자타가 공인하는 액션 장르의 대가들인 오우삼과 서극 감독도 초청받지 못한 칸영화제, 베니스영화제 등의 국제적인 영화제 경쟁부문에 당당히 초청되었다. <대사건>(2004)과 <흑사회>(2005)는 칸 영화제의 공식경쟁부문에 초청되었으며, <대사건>은 시체스-카탈노냐 국제영화제에서 최우수 감독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또한 <유도용호방>(2004)은 베니스영화제의 공식경쟁부문에 출품되었다.



  

출간도서모두보기
2008년 제2회 서울 충무로 국제영화제 관객상 <매드 디텍티브>
2007년 제40회 시체스영화제 오리엔탈 익스프레스-특별언급 <매드 디텍티브>
2007년 제11회 판타지아 영화제 베스트 아시아 영화-은상 <익사일>
2006년 제25회 홍콩금상장영화제 감독상 <흑사회>
2006년 제25회 홍콩금상장영화제 작품상 <흑사회>
2006년 제11회 홍콩금자형장 작품상 <흑사회 2>
2006년 제39회 시체스영화제 최우수 FANTASTIC <익사일>
2006년 제3회 독일 아시아 영화제 인기상영작 <익사일>
2005년 제38회 시체스영화제 최우수 FANTASTIC <흑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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