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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국내저자 > 소설

이름:정미경

성별:여성

국적:아시아 > 대한민국

출생:1960년 (물병자리)

사망:2017년

직업:소설가

최근작
2020년 5월 <나의 피투성이 연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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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미경

1960년 경남 마산에서 태어났다. 1987년 《중앙일보》 신춘문예에 희곡 「폭설」이 당선되고, 2001년 《세계의 문학》에단편소설 「비소 여인」을 발표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저서로 소설집 『나의 피투성이 연인』 『발칸의 장미를 내게 주었네』 『내 아들의 연인』 『프랑스식 세탁소』 『새벽까지 희미하게』, 장편소설 『장밋빛 인생』 『이상한 슬픔의 원더랜드』 『아프리카의 별』 『가수는 입을 다무네』 『당신의 아주 먼 섬』 등이 있다. 오늘의 작가상, 이상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2017년 별세했다.  

출간도서모두보기

<내 아들의 연인> - 2008년 6월  더보기

이 년 만에 다시 소설집을 묶게 되었다. 이 책에 담을 첫 소설을 구상할 무렵, 이번엔 욕망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어보자, 했다. 때론 운명보다 억척스러운 우리 안의 욕망들. 그 불가해함에 대하여. 제 안에 있는 것이지만, 결코 제 마음대로 되지 않는 그 뜨거운 덩어리는 얼마나 우리를 어리석은 존재로 만들어버리는가. 이 어리석음을 기록하는 것이 어리석음일 리는 없다고 생각했다. 그랬는데. 모아놓고 다시 읽어보니 뭐 거창할 것 없이, 생긴 대로 살아야 하는 쪼잔한 존재들의 슬픔만이 자욱하다. 꽃 핀 길이라 쉬어갈 수도, 얼음장 위라 건너뛸 수도 없는 삶의 엄혹함에 지쳐가는 당신 그리고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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