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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해외저자 > 소설

이름:제프리 디버 (Jeffery Deaver)

성별:남성

국적:아메리카 > 북아메리카 > 미국

출생:1950년, 미국 시카고 (황소자리)

직업:소설가

최근작
2019년 9월 <주황은 고통, 파랑은 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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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프리 디버(Jeffery Deaver)

철저한 자료 조사, 세밀한 묘사, 정교한 플롯, 충격적 반전…… 제프리 디버는 150개국, 2500만여 명의 열성팬을 거느린 명실상부, ‘스릴러의 제왕’이다. 1950년 미국 시카고에서 태어나 미주리 대학교에서 저널리즘을 공부했고, 포덤 대학교 로스쿨을 졸업한 뒤에 월스트리에서 변호사로 일했다. 당시 긴 출퇴근 시간을 이용해 소설을 읽거나 습작을 했고, 마흔 살 가까운 나이에 작가로 데뷔한다. 1990년에는 ‘잘나가는’ 변호사를 완전히 접고 전업 작가의 길을 선택, ‘룬Rune 삼부작’ 등을 선보이며 차근차근 명성을 쌓아간 끝에 1997년 ‘링컨 라임’ 시리즈의 첫 책 《본 컬렉터》로 세계적 스타 작가로 발돋움한다. 디버의 화려한 수상경력 또한 작가로서의 재능을 증명하는데, 에드거상, 앤서니상, 검슈상 등 장르소설 대표 문학상에 수차례 노미네이트되었고, 이언플레밍대거상과 단편상 수상은 물론, 엘러리퀸 독자상을 세 차례 수상했다. 《소녀의 무덤》을 비롯한 다수의 작품이 할리우드에서 영화화되고 출간하는 작품마다 베스트셀러 1위에 오르는 등, 디버가 만들어가는 ‘제왕의 역사’는 오늘도 현재진행형이다.

《XO》는 제프리 디버의 대표작인 ‘캐트린 댄스’ 시리즈의 세 번째 책이다. 시리즈의 히로인, 동작학 전문가 캐트린 댄스는 ‘링컨 라임’ 시리즈의 일곱 번째 작품인 《콜드 문》에서 처음 등장했다. 조연이었음에도 링컨 라임-어밀리아 색스 듀오를 능가는 매력에 ‘캐트린 댄스’ 시리즈를 만들어달라는 독자 요청이 쇄도했고, 이는 《잠자는 인형》과 《도로변 십자가》가 탄생하는 계기가 되었다. 캐트린 댄스와 광기 어린 스토커의 대결을 담은 《XO》는 스릴러적 재미는 물론, 음악계 전반에 대한 식견이 어우러져 시리즈 사상 최고의 작품이라는 찬사를 받았다. 디버는 작품 속 핵심 테마는 OST 《유어 섀도》를 실제 음원으로 제작, 웹사이트를 통해 들어볼 수 있게 함으로써 소설의 재미와 리얼리티를 극대화했다.  

출간도서모두보기

<세계 서스펜스 걸작선 1> - 2005년 7월  더보기

이 걸작선을 편집하는 일은 남들의 부러움을 살 만큼 행복한 작업이었다. 그러나 지난 100년간 쓰여진 수천 편의작품 가운데 몇편을 수록해 놓고 감히 최고의작품이라고 말하기에는 어려운 점이 있었다. 쉽지 않은 일이었다. 이 작업이 더 어려운 이유는 제목에 규정되어 있는 '서스펜스'라는 단어 때문이었다. 범인을 추적하는 추리 소설에서부터 비정한 탐정 소설에 이르기까지 모든 범죄 소설에는 갈등 상황이 있어 서스펜스가 넘칠 수밖에 없다. 하지만 나는 좋아하는 시리즈 물의 주인공과 함께 살인자가 누구일지 궁금해하거나 재치 넘치는 아마추어 탐정의 삐딱한 시각에 웃음 지으며 이십여 분을 즐겁게 읽기보다 반전이나 역전이 숨어 있는 끝부분까지 독자들을 실망시키 않고 서둘러 읽게 만드는 단편을 고르는 데 주안점을 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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