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 첫화면으로 가기
헤더배너
분야보기



닫기
1/0 photos
프로필
상품평점 help

분류국내저자 > 소설
국내저자 > 번역

이름:김지현

국적:아시아 > 대한민국

직업:번역가

최근작
2020년 3월 <생강빵과 진저브레드>

김지현

소설가이자 영미문학 번역가. 단편소설 〈반드시 만화가만을 원해라〉로 대산청소년문학상을, 단편 〈로드킬〉로 SF어워드를 수상했다. ‘아밀’이라는 필명으로 소설을 쓰며 환상문학웹진 〈거울〉의 필진으로 단편소설을 다수 발표했다. 공동 작품집 《22세기 사어 수집가》에 단편 〈언어의 화석〉을, 《여성작가 SF 단편모음집》에 〈로드킬〉을, 《한국 환상문학 단편선 2》에 〈방문자〉를 발표했다. 옮긴 책으로는 《복수해 기억해》 《흉가》 《레딩 감옥의 노래》 《캐서린 앤 포터》 《하워드 필립스 러브크래프트》 《게스트》 《캐릭터 공작소》 《신더》 《오늘 너무 슬픔》 등이 있다. 환상적인 이야기, 상상 속의 음식, 상상력을 자극하는 단어들을 좋아한다. 책을 사랑하는 독자로서, 본 적 없는 풍경을 생생히 옮기는 번역자로서, 이야기의 집을 짓는 작가로서 어린 시절 책 속으로 떠나던 모험의 ‘유산’을 종종 느낀다. 그 매혹적인 탐험, 상상 속의 음식들, 원어와 번역어 사이에서 빚어지는 달콤한 오해를 나누고 싶어 《생강빵과 진저브레드》를 썼다.  

출간도서모두보기

<마틸다> - 2010년 8월  더보기

넘쳐흐르는 재치를 슬픔과 아픔과 위안이 통째로 휩싸고 일렁인다. 작품을 처음 읽었을 때도, 번역을 할 때도, 교정을 볼 때도 이렇게 쉼 없이 눈물을 흘린 책은 처음이었다. 몇 번을 읽고 또 읽어서 이야기를 뻔히 알고 있는데도 감동이 줄어들기는커녕, 마법의 주문처럼 강력해진다. 다층적인 비유와 상징들이 변주되고 결합되면서 스스로 생명력을 얻는 음악 같은 언어를 한국어의 문맥이라는 새로운 오선지에 그려넣는 작업은 쉽지 않았지만 경이로운 경험이었다.

전체순위보기
50권의 작품 중

가나다별 l l l l l l l l l l l l l l 기타
국내문학상수상자
국내어린이문학상수상자
해외문학상수상자
해외어린이문학상수상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