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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1000일, 온라인에 이는 노란 물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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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피알 |
2017-01-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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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위터상에선 ‘#Remember0416’이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세월호 리본, 뱃지, 팔찌 나눔을 알리는 글이 빠르게 공유되고 있다. 이같은 분위기 속에서 알라딘은 공식 채널을 통해 240일간의 세월호 유가족 육성기록집 <금요일엔 돌아오렴>을 오는 15일까지 무료 배포한다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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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딘, 옛 동보서적 건물로 확장 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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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일보 |
2016-12-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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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고서적 전문 판매점인 알라딘 부산서면점이 개장 5주년을 앞두고 옛 동보서적 건물(동보프라자)로 확장 이전했다.
알라딘 서면점은 지난 25일 부산진구 부전동 옛 동보서적 2~3층으로 자리를 옮겨 영업을 시작했다. 2012년 1월 도시철도 서면역 지하상가(대현프리몰)에 문을 연 서면점은 전국 30개 알라딘 중고서점 매장 가운데 매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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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투만 갈아입었는데… 인기스타가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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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
2016-12-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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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점들도 안정적으로 책을 팔 수 있어 출판사와 협업해 다양한 개정판을 내놓고 있다. 인터넷 서점 ‘예스24‘는 유명 고전을 표지만 바꾼 ‘리멤버북‘ 한정판, 교보문고는 ‘교보 리커버-K‘, 알라딘은 ‘알라딘 본투리드‘ 등의 시리즈가 있다. 유통업계에 널리 퍼진 대형마트 PB(자체 브랜드) 상품처럼 유명 작품에 한해 자신들 서점에서만 판매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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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딘 올해 베스트셀러 1위…한강 ‘채식주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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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
2016-12-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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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넷 서점 알라딘은 올해 1월 11월까지 책 판매 부수를 집계한 결과, ‘채식주의자’가 1위를 차지했다고 7일 밝혔다. 2007년 출간된 ‘채식주의자’는 수상 전 판매부수가 6만부 정도였으나 12월 초까지 약 60만부가 더 팔린 것으로 전해졌다. 수상 직후엔 1분에 7권씩 판매되며 역대 일간 판매량 기록을 갱신하기도 했다.
2위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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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손엔 촛불, 한 손엔 헌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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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21 |
2016-12-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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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근혜·최순실 게이트’로 인해 주목받는 책이 있다. 도서시장이 움츠러들었다고 하지만 사회과학 서적 판매량은 늘고 있다. 인터넷서점 알라딘의 11월1∼30일 사회과학 도서 판매량 통계에 따르면, 지난달 대비 15% 늘었고 지난해 같은 달 대비 31%나 증가했다. 출판계에선 게이트로 드러난 권력자의 민낯을 바로 보고 결여된 민주주의를 책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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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서적 표지갈이…서점가 ‘리커버 독점판매‘ 열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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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 |
2016-12-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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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라딘이 황금가지와 협력해 낸 《이갈리아의 딸들》 리커버 특별판은 지난달 3000부를 초판 인쇄해 모두 판 뒤 2000부를 더 찍어 매진됐다. 박하영 알라딘 도서1팀장은 “소비자가 한정수량에 흥미를 느끼기 쉽고 한정판이 다 팔려도 원판 판매량까지 오르는 효과가 있다”고 말했다.
대형서점은 이 같은 리커버 독점판매에 대해 “새로운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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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옷 입은 스테디셀러’…서점가, ‘리커버북’을 주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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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투데이 |
2016-11-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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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라딘도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는 스테디셀러에 새로운 옷을 입히는 ‘본투리드(BORN TO READ)’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올해 ‘본투리드’ 프로젝트 1탄 ‘스밀라에 눈에 대한 감각’ 25주년 기념판을 시작으로 2탄 ‘장하준의 경제학 강의’, 3탄 도미니크로로의 ‘심플하게 산다’, 4탄 이태준의 ‘문장강화’, 이달에는 5탄 ‘이갈리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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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서점 알라딘, 지진으로 무너진 네팔 고등학교 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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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경향 |
2016-11-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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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넷 서점 알라딘이 지진으로 무너진 네팔 다딩 지역의 고등학교 재건을 위해 국제개발구호단체 더프라미스와 ‘희망의 약속 학교후원 협약’을 체결했다.
해당 학교는 네팔의 수도인 카트만두에서 4시간 30분 떨어진 곳에 위치한 다딩두와콧 마을의 수라스워티 고등학교다. 전교생 500명이 재학중인 이 학교는 2015년 4월에 발생한 지진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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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품보다 굿즈라고 전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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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피알 |
2016-11-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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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굿즈를 샀는데 사은품으로 책이 왔다’는 우스갯소리는 물론, 심지어 자신을 ‘노예’로 지칭하며 굿즈에서 빠져나올 수 없음을 토로한다. ‘왜 이리 열일(열심히 일하다의 줄임말)하냐’는 원망마저 나온다. 불가항력적으로 지갑을 열게 되는 데 대한 푸념이다.
인터넷서점 알라딘의 굿즈를 접한 소비자들의 찬사다. 원래 일정 금액 이상 구매한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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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훈·김진명, 역사소설 최강자…이문열·조정래는 ‘주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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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 |
2016-11-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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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10년간 작품이 가장 많이 팔린 역사소설 저자는 김훈·김진명 작가였다. 역사소설 분야의 확고한 강자였던 이문열·조정래 작가는 각각 6위와 9위에 그쳤다. 역사소설은 거시적이고 남성적이라는 통념도 깨졌다. 갈수록 섬세하고 여성적인 감성에 호소하거나 추리·멜로 같은 장르적 요소가 포함된 역사소설이 인기를 끌었다. 한국경제신문이 인터넷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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