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아무것도_필요하지_않은_시대의_마케팅1
|
더피알 |
2017-10-17 |
 |
 |
| 굿즈의 인기는 대단하다. 책이나 영화 콘텐츠보다 더 화제가 되는 것은 물론이요, 굿즈를 수집하는 이들도 적지 않다. 심지어 온라인 서점의 서열도 바꿔놓았다. 굿즈의 선두주자라 불리는 알라딘은 2016년, 인터넷 교보문고를 누르고 업계 2위에 올랐다. 2014년 굿즈 마케팅을 시작한 이후 3년 만의 일이다.알라딘이 진행하는 소비자 설문조사에....
|
 |
|
새우깡 티셔츠에 열광하는 이유는? 풍요의 시대, ‘맥락’을 팔아라
|
조선비즈 |
2017-10-16 |
 |
 |
| 알라딘은 굿즈(Goods)라는 새로운 맥락을 포착해 성공했다. 경쟁사들이 가격과 배송 등을 내세울 때 알라딘은 굿즈 마케팅으로 차별화를 시도했다. 도서나 영화 등 문화에서 파생된 제품을 뜻하는 굿즈는 과거엔 책을 사면 얹어주는 사은품에 불과했지만, 이제는 책보다 더 귀한 대접을 받는다. 알라딘 고객 중 12%는 굿즈가 마음에 들어 책을 산....
|
 |
|
온라인서점, 오프라인으로 진격하다
|
국제신문 |
2017-10-11 |
 |
 |
| 알라딘 중고서점은 전국 38곳 가운데 4곳을, 예스24 중고서점은 전국 6곳 가운데 3곳을 부산에 열었다. 알라딘 관계자는 “부산의 독서인구나 출판시장 점유율에 비춰봤을 때 중고서점 매장을 확대할 필요성이 있다고 판단해 지난해와 올해 3개 매장을 추가로 오픈하게 됐다”며 “부산센텀점은 어린이 도서 및 직수입 어린이 외서를 다량 보유하고 있....
|
 |
|
‘노벨문학상‘ 가즈오 이시구로, 저서 판매 52배↑
|
한국경제 |
2017-10-06 |
 |
 |
| 일본계 영국 소설가 가즈오 이시구로(63)의 노벨문학상 수상 소식에 그의 저서 판매가 급증했다. 알라딘에서 가장 많이 팔린 가즈오 이시구로 작품은 ‘나를 보내지마‘와 ‘남아 있는 나날‘이다. 두 책은 이미 영화화되기도 했다. 각각 263권, 245권 판매되면서 알라딘 일간 베스트셀러 1,2위에 나란히 올랐다. 가즈오 이시구로는 지난 198....
|
 |
|
긴 연휴...독서로 내 마음에 쉼표를
|
서울경제 |
2017-09-29 |
 |
 |
| 모처럼 긴 추석 연휴. 그동안 펼쳐 들 엄두조차 내지 못했던 책을 읽어볼 절호의 찬스다. 책 많이 읽기로 소문난 주요 서점 MD들에게서 추석에 읽어볼 만한 책들을 분야별로 추천받았다. 김효선 알라딘 한국문학 담당 MD는 이승우 소설가의 신작 ‘모르는 사람들’(문학동네)을 추천했다. 건설회사 중역으로 근무하던 아버지가 사라지고 11년이 지난....
|
 |
|
“일코 해제?” 방탄소년단 팬 사이에서 난리 난 알라딘 이벤트
|
위키트리 |
2017-09-20 |
 |
 |
| 방탄소년단 팬을 공략한 ‘알라딘 이벤트‘가 눈길을 끈다. 인터넷 서점 알라딘은 방탄소년단 앨범 발매 기념으로 전용 택배 상자 발송 이벤트를 열었다. 알라딘에서 방탄소년단 음반을 구매한 고객은 ‘BTS(방탄소년단)‘ 로고가 적힌 택배 상자를 함께 받을 수 있다. 알라딘 택배 상자 이벤트는 순식간에 유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 퍼졌다. 방....
|
 |
|
온라인 서점가 ‘큐레이션‘ 경쟁
|
매일경제 |
2017-09-18 |
 |
 |
| 작은 스마트폰에 매장처럼 책을 펼쳐놓을 수 없는 대형 온라인 서점들은 변화에 발 맞춰 새로운 시도를 하고 있다. 알라딘은 ‘추천마법사‘가 간판 서비스다. 그동안 구입한 책의 장르와 저자 등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추천을 해주는데, 판매로 이어지는 확률도 높다. 지난해 5월 회원 2만명을 대상으로 추천마법사가 권한 책을 구매한 비율을 조사했더니....
|
 |
|
드라마·영화에 반해서… 대본집 사서 읽는 시대
|
조선일보 |
2017-09-13 |
 |
 |
| 드라마 대본과 영화 시나리오가 출판 시장의 다크호스로 등장했다. 인터넷 서점 알라딘의 예술·대중문화 서적 9월 2주 종합 베스트셀러 10위권 안에는 드라마 대본·영화 각본집이 여섯 권 포함돼 있다. 드라마 ‘청춘시대‘ 시즌1 대본집 상·하권이 각각 2위와 4위, 일본 영화감독 오즈 야스지로의 ‘도쿄 이야기‘ 각본이 담긴 ‘꽁치가 먹고 싶습....
|
 |
|
3040세대 추억 안고 돌아온 ‘꼬마 흡혈귀‘
|
조선일보 |
2017-09-05 |
 |
 |
| ‘꼬마 흡혈귀‘가 돌아왔다. 80년대 말~90년대 초 초등학생들에게 큰 인기를 끌었던 ‘추억의 책‘이다. 거북이북스출판사는 최근 ‘꼬마 흡혈귀‘ 시리즈 1, 2권을 출간, ˝새 번역, 새 그림의 ‘꼬마 흡혈귀‘ 시리즈가 한국 독자들을 새롭게 만난다˝고 소개했다. 판매는 순풍을 타는 중. 출간 2주 만인 4일 현재 인터넷 서점 알라딘에서 어....
|
 |
|
‘어떤 책 볼까‘ 고민 해결···서점가, 큐레이션 서비스 활발
|
뉴시스 |
2017-08-27 |
 |
 |
| 서점가에 고객 맞춤형 책을 추천해주는 ‘큐레이션 서비스‘가 활발해지고 있다. 조선아 알라딘 마케팅팀 과장은 ˝알라딘의 큐레이션 서비스 ‘추천마법사‘는 2010년 8월 론칭 이후, 높은 정확성을 바탕으로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지속해서 받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특히 젊은 독자들의 이용이 높은 모바일의 경우 베스트셀러 코너보다 방문자 수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