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서정가제 반대 21만명 네티즌 서명 | 디지털타임즈 | 2005-06-24 |
| 인터넷서점들의 모임인 인터넷서점협의회는 책값 할인을 금지하는 도서정가제에 반대하는 네티즌 서명에 총 21만명이 참여했다고 23일 밝혔다. 협의회는 국회에서 관련 법안이 발의된 직후인 지난 4월8일 인터파크, 예스24, 알라딘 등 주요 회원사 사이트에서 반대 서명운동을 받기 시작했고 지금까지 인터파크 회원 10만9000명, 예스24 7만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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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전] 알라딘, 도서 1만종 최대 할인전 실시 | inews24 | 2005-07-04 |
| [다음] 도서정가제 논란 `다시 도마위`로 | edaily | 2005-06-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