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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거숭이 바다 l 창비시선 8
구자운 (지은이) | 창비 | 1976-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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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가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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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전자책 : 출간된 전자책이 없습니다.
162쪽 | 103*182mm (B40) | 86g | ISBN : 97889364200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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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신은 북천에서 온 사람가슴에서 사슴까지
    개인의 거울언제나 다가서는 질문같이
    우리는 살지도 않고 죽지도 않는다없는 영원에도 끝은 있으니
    헤어진 이름이 태양을 낳았다입술을 열면
    꽃 밟을 일을 근심하다메르시, 이대로 계속 머물러주세요
    그늘진 말들에 꽃이 핀다하동
    웃는 연습오르간, 파이프, 선인장
    누군가가 누군가를 부르면 내가 돌아보았다베누스 푸디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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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고 들어온 너에게우리는 다시 만나고 있다 - 창비시선 400번 기념시선집
    아흔아홉개의 빛을 가진달은 아직 그 달이다
    까치독사보고 싶은 오빠
    물고기들의 기적나는 한국인이 아니다
    너의 슬픔이 끼어들 때생활이라는 생각
    폐허를 인양하다다음 생에 할 일들
    아무도 찾아오지 않는 거울이다내가 살아갈 사람
    우리들의 마지막 얼굴심장에 가까운 말
    나는 지금 이곳이 아니다무중력 화요일
    개천은 용의 홈타운어린 당나귀 곁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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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떠도는 먼지들이 빛난다싱고,라고 불렀다
    사랑도 없이 개미귀신모음들이 쏟아진다
    우리처럼 낯선사랑은 어느날 수리된다
    호야네 말사랑할 때와 죽을 때
    목숨이 두근거릴 때마다사진관집 이층
    애인은 토막 난 순대처럼 운다그리운 나무
    새벽에 눈을 뜨면 가야 할 곳이 있다나무는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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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먼 우레처럼 다시 올 것이다 - 엄원태 시집여행 - 정호승 시집
    거푸집 연주키스를 원하지 않는 입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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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박사슴공원에서
    그리움의 넓이거인을 보았다
    입술을 건너간 이름옆구리의 발견
    훔쳐가는 노래바람의 등을 보았다
    아무튼 씨 미안해요와온 바다
    그 모든 가장자리나의 무한한 혁명에게
    먼 곳뿔을 적시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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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간은 무겁다자두나무 정류장
    동경황금을 찾아서
    보라의 바깥생년월일
    세시에서 다섯시 사이[품절] 내 변방은 어디 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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