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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English Powerdic
곽영섭 | 양승진 (지은이) | 넥서스 | 2005-06-25
영어사전... 최고의 책 2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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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3쪽 | 223*152mm (A5신) | 984g | ISBN : 9788982205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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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English Powerdic 새창으로 보기
키치 ㅣ 2010-08-06 ㅣ 공감(1)댓글 (0)
원래는 어휘량을 늘려볼 생각에 보카 이만몇천, 삼만몇천 하는 책들을 사려고 했는데, 막상 서점까지 가서 어휘 수준과 구성, 레이아웃을 보니 방대한 양에 비해 실망스러운 책이 적지 않았다. 그러다가 우연찮게 찾은 책이 바로 이 <News english powerdic>이다.

<코리아헤럴드>에 재직중인 기자들이 만든 책답게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신문 섹션순으로 구성이 되어있고, 각 섹션별로 자주 등장하는 토픽 또는 테마와 관련된 영단어, 영어 표현이 꼼꼼하게 소개되어 있기 때문에 이제까지 분별없이 외워온 영단어를 주제별로 정리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영자신문 기자들이 기사를 쓸 때 활용하는 어휘와 표현인만큼 정확하고 활용도가 높다는 점이 매력적이다. 실제로도 언론사 시험, 외무고시를 준비하는 학생들이 이 책을 애용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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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이 많은 책 새창으로 보기
dgkong ㅣ 2007-01-02 ㅣ 공감(2)댓글 (0)

이 책을 구입한 결정적인 계기는 경제영어를 배우기 위함이었다. 

이와 관련된 책이 너무 부족하여 차선책으로 선택하게됐다.

이 책은 제목 그대로 영자 신문에서 자주 다루어지는 주제에 대해서 상당히 폭넓게

다루고 있어 그 폭이 상당히 넓다.  사전이라 할 만한 수준이다.

경제에 포커스를 두고 있는 것이 아님에도 그와 관련된 내용이 다른 책보다

훨씬 많다.   폭을 중시하는 독자라면 좋을 듯하다.

그렇지만 정말 열정이 있지 않으면 이 두꺼운 책을 다보기는 상당히 힘들 듯 하다.

관심 분야를 정하고 조금씩 알아가는 자세로 공부한다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는

그런 책이라고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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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자신문을 통한 획기적인 영어실력향상! 새창으로 보기
Jaiwoo ㅣ 2005-06-25 ㅣ 공감(11)댓글 (0)

영자신문으로 공부하면 영미인들이 현재 사용하고 있는 살아있는 표현과 그들의 사고방식을 접할 수 있다. 더군다나 매일매일 공짜로 볼 수 있으므로 얼마나 좋은 영어공부 자료인가.

파워딕은 그런 영자신문을 통한 영어공부를 좀 더 효율적으로 할 수 있게 참고서의 역할을 톡톡히 하고있다. 예전에는 영자신문을 보지 않다가 노대통령 탄핵사건을 계기로 영자신문을 관심있게 접하게 되었는데, 그 사건에 대한 기사를 [코리아타임즈], [코리아헤럴드], [뉴욕타임즈], [CNN online], [The Economist] 등 다양한 싸이트에서 골라서 읽었다. 한 사건에 대해 여러 신문사에서 쓴 기사들을 읽으니까 나왔던 표현들이 일정수준으로 반복되고 있는 걸 알 수 있었다. 그 이후 정치관련 기사중에서도 정당, 국회, 입법에 관련된 내용들은 그리 어렵지 않게 볼 수 있게되었다.

한 분야에 대해서 쓸 수 있는 표현들은 참으로 다양하나, 한계가 분명히 있다. 우리말에서 예를들어 [청천벽력]이라는 표현은 한자성어라 처음에는 어렵지만, 그 의미를 알고 [어제 청천벽력과도 같은 소리를 들었다]는 식으로 쉽게 이해하고 쓸 수 있는 것처럼, 아무리 생소한 표현이더라도 주제별로 반복하여 학습한다면 그 분야의 글은 술술 읽힐 것이다.

이 책은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영자신문의 여러 섹션들을 기준으로 주제별로 표현과 어휘들을 엮어 학습하도록 하고, 관련분야의 독해지문을 제시하고, 작문연습까지 할 수 있도록 하여 다각적인 학습이 이루어지게 하고 있다.

이 책만 가지고도 영어실력이 훨씬 향상될 것이라 분명 말할 수 있지만, 이 책을 통해 어휘량을 늘인 후 좀 더 영자신문을 쉽게 볼 수 있게 되는 것이 가장 큰 이 책의 효과라 하겠다. 또한 아는 만큼 들린다는 뉴스청취에도 도움이 되리라 확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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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자신문 기자들의 노하우를 그대로 담은 책! 새창으로 보기
곰탱이뽕뽕 ㅣ 2005-06-20 ㅣ 공감(28)댓글 (0)

이 책은 영어 스터디나 영자신문을 읽으시는 사람들을 위한 책입니다.

쉽게 지루해 질 수 있는 고시서적같은 느낌의 책이지만,

확고한 목적을 가지고, 힘들게 한 권을 다 보신다면, 확실히 성과를 보실 수 있으실 겁니다.

일전에 시사영어스터디를 참석했었는데, 다들  GRE 를 보는 사람들이여서, 영어를 너무 잘 하시더군요.

저는 영자신문도 제대로 해석도 못해서 벌벌 대는데,  문맥을 잘 이해해서 요약까지 다 해오시던 그 분들을 생각하니, 그 때 저도 이런 책을 하나 읽었으면, 많은 도움이 됐을 텐데, 많이 아쉽습니다. 이제서야 보다니요.

우선 이 책을 구성을 알려드려야 할 것 같은데요. 나중에 서점에 가셔서 보셔야 할 번거로움이 없으시길 바라면서 한글자 더 올립니다.

먼저,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스포츠, 정보통신 으로 나누어진 섹션이 있습니다.

정치 섹션 안에 국회, 사면, 사임, 선거 등등.. 세부적인 섹션이 또 있고요.

예를들면, 경제 섹션의 국제수지 섹션에서는요,

1. key word - 경상수지, 경사이전수지, 무역수지, 서비스수지 등 이 영어로 소개되어 있으며,  자주 쓰이는 
                        활용 용어를 한글과 영어로 또 정리합니다.

2. Readig power - 국제수지와 관련된 기사가 있습니다.  리딩을 하고 나서 문제를 풀어서 독해의 이해
                                    도와 중요 단어를 정리하실 수 있습니다.

3. writing power -  한글 지문을 영어로 써보는 곳입니다. 난이도가 제일 높겠지만, 토플 준비하시는 분
                                   들에게 너무 유용할 것 같군요. 모범답안이 있습니다.

4. 알짜배기 X - file - 가~ 하 까지 국제수지관련 중요표현들을 정리해 두었습니다.
                                    내용이 많기는 하지만, 그냥 읽어나가시면서 구문을 정리해 두시면 좋겠습니다.

5. Your X-file - 제가 제일 맘에 드는 부분입니다. 국제수지와 관련된 국내외사이트를 소개하고 있고
                           개인 note공간입니다. 사이트 소개는 정말 유용한 곳이 많습니다. 국제 수지 분야에서는
                            한국은행과 IMF site를 소개하고 있네요. 국제경제의 비전과 방향에 대한 감각을 놓치고
                            싶지 않으신 분들, 신문만 볼게 아니라, 이런 사이트들도 방문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이런 사이트가 각 분야별로 다 소개되어 있습니다. 개인이 일일히 찾아서 방문하기 어렵
                             습니다.  영자신문 기자들의 수첩이라도 본 기분이네요.

6. Final check - 영어문장을 주고 중요단어 부분은 ( ) 처리합니다. 마지막으로 중요단어를 외울 수 있습니다.

 

우선, 1 번을 뜻만 대강 한번 읽어보고, 2번을 중점적으로 공부했습니다. 1번은 사실 단어 말고도 표현 정리가 많아서 좀 지루했습니다만, 중요한 게 많아서 놓치기가 쉽지 않더군요. 2번을 보고 나서 1번을 보면 어느정도 내용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져서 더 빠르게 외울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writing 부분도 상당히 유용합니다. 기사를 쓰는 기분으로 부담 갖지 말고 한번 해보세요. 혹, 통번역대학원에 뜻이 있으신 분들은 스터디를 같이 해보면서 writing 부분을 비교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일전에 영어학원에서 writing을 배운 적이 있는데, 솔직히 그 때 그 교재보다,  이 교재를 혼자서 강의도 없이 듣는게 훨씬 나은 것 같군요.

writing 과 싸이트 소개 때문에 타교재 보다 훨씬 더 후한 점수 드리고 싶습니다.

전에  영문신문 주요 표현을 정리해둔 레퍼런스 책을 샀다가 10 페이지도 제대로 못보고 지겨움을 못 견뎠던 기억이 생생하군요.  사실 이 책도 혼자 보긴 참 어렵습니다만, ( 내용이 많습니다. ) 엑기스만 쪽쪽 뽑아서 시사영어공부 많이 하세요.  스터디를 같이 병행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저같이 지가.. 약하신 분들은.. 특히..

아. 그리고 파란 부록책이 하나 있는데요, 영어공부에 대한 전반적인 조언이랄까요.
영어를 잘하는,. 그리고 잘하기 위해 열심히 공부한 사람이 주는 조언입니다.
영어 공부에 대한 확실한 의지가 없으신 분들, 의정표가 필요하신 분들에게 좋은 이야기를 많이 해주십니다.
또, 괜찮은 영어 사이트도 사이트의 성격을 같이 적어주셨네요.

단, 구성이나,. 편집은 약간 개인적으로.. 맘에 안 들긴 합니다만,,
어차피 표지나 디자인 보고 공부할건 아니니까.. 그냥 볼랍니다..

그럼.. 제 리뷰가 이 책을 보실 많은 분들에게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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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영어 공부의 진수를... 새창으로 보기
kanmatsy ㅣ 2003-02-28 ㅣ 공감(4)댓글 (0)
지인의 추천으로 우연히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사기 전에는 이제까지 시사 영어 공부의 방향을 안내해주는 적절한 책이 없었다는 생각에 망설였지만 막상 책을 직접 접해보니 구성이나 내용면에 있어 다른 책과 확연히 구별되는 점을 발견했습니다. 특히 workbook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한 점이 마음에 들었는데, 의욕은 있지만 금방 사그라들거나, 자신의 실력 향상 유무를 검증하고 싶어하는 (저를 포함해서) 이들에게 계속 나침반 역할을 해 주는 점을 들고 싶습니다. 저자들이 기자들이다 보니, 영자 신문에서 읽으면서 아리송했던 표현들도 일목요연하게 정리가 되어 있어 상당히 유익했습니다. 한국어 표현에 맞는 영어 표현을 익힐 수 있어 개인적으론 번역 공부를 하는데 도움이 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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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호~~~~~ 새창으로 보기
rainmaker ㅣ 2003-01-24 ㅣ 공감(2)댓글 (0)
첨에 표지를 봤을때는 뭐야? 했는데 코리아헤럴드의 곽영섭/양승진님의 공저라는 것을 보고 궁금증이 생겼다. '책을 낸다고 한 말을 홈페이지에서 봤는데 나왔군.'하는 심정으로 봤는데 생각보다 아주 짭짤한 내용들롤 가득한 책이다. 키워드를 주고 거기에 관련 기사를(물론 영어)보여준다.거기에 이책의 핵심, 백미라 할만한 취재수첩-x-file이 너무 맘에 든다. 아우..이렇게 챙길만한 표현들이라니. 기사를 보고서 어떻게 정리를 해야 하는지에 대한 방법도 확실히 알수 있어서 좋았다. 영어공부의 정석으로 가는 방법인 영자지의 활용에 대해서 잘 파악할수 있을 것이다. 오해하지 말 것은이책은 영자기사를 분석한 책이 아니라 그 표현들을 정리한 일종의 어휘집성격으로 봐야한다는 점이다. 그러나 어휘집이라기에는 방대한 분량이다. 어차피 외워두어야 할 것들이긴 해도. 참고서적의 개념으로 접근하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상당히 탐나는 책이다. 가격이 무척이나 부담이 되긴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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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tape또는 cd있었으면...... 새창으로 보기
c13603 ㅣ 2003-01-29 ㅣ 공감(0)댓글 (0)
서점에서 살펴봤을때 내용은 정말 방대하고 충실하다고 생각됩니다. 아쉬운 점이 있다면 본문 원어민 발음으로 녹음된 tape이 있어으면 좋겠다는 것입니다.mp3 file로 된 cd로 나온다면 더더욱 좋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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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영어를 이 한권으로 정리할수 있을것 같아요! 새창으로 보기
비로그인 ㅣ 2003-01-23 ㅣ 공감(2)댓글 (0)
2003년 새해를 맞아, 올해는 꼬옥 영어를 한번 제대로 공부해보겠다고 결심한지도 20일이 지나가고 아직 아무것도 시작하지 못해 불안해하면서 서점을 순례하던중 어제 발견한 책입니다.이 한권이면 영자신문쯤은 사전을 찾지 않고도 읽을 수 있을 것 같더군요.오늘부터 열심히 한 Chapter씩 공부한다면, 고지가 그렇게 멀어보이지는 않습니다.신문의 Section별로 정치,경제,문화기사까지 일목요연하게 정리되어 있는 좋은 책같습니다.여러분도 새해를 맞아 시사영어마스터에 도전해 보세요! 저와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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