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물관 미술관에서 보는 유럽사
통합유럽연구회 지음 / 책과함께
유럽 이야기의 보고, 미술관과 박물관
유럽의 박물관과 미술관은 '유럽 이야기의 보고'라 불릴 만큼 유럽에 대한 풍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여러 시대에 다양한 국가에 지어진 유럽의 박물관과 미술관은 설립 취지, 전시품, 건축물의 성격 등 여러 요소들을 통해 시공을 초월한 다채로운 유럽 이야기를 들려준다.
기억의 장소들, 유럽의 어제부터 내일까지
이 책은 유럽이 분열과 통합, 갈등과 협력 과정을 통해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가는 과정을 각기 다른 색깔을 가지고 있는 유럽의 박물관과 미술관 29곳을 통해 살펴본다. 역사적, 미술사적 의미가 있는 곳을 중심으로 위치의 역사성과 상징성, 건물 구조의 특수성, 전시품 배치의 콘셉트, 구현하고자 하는 정체성을 살펴보고, 그것이 유럽사에서 가지는 의미가 무엇인지를 그려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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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깡의 루브르
16,000원→14,400원(10%)
미술관이라는 환상
16,000
박물관의 탄생
15,000원→13,500원(10%)
박물관의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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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 보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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