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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간: 2018년 7월 3일 17시 ~ 선착순 한정 수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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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희나

이화여자대학교에서 교육공학을, 캘리포니아 예술 학교(California Institute of the Arts)에서 애니메이션을 공부했습니다. 다양한 애니메이션 제작 경험을 바탕으로 개성 넘치는 캐릭터와 매력적인 스토리텔링이 돋보이는 그림책을 만들어 갑니다.

알사탕

동네 문방구에서 알사탕을 한 봉지 샀다.
크기도 모양도 색깔도 가지가지인 알사탕 한 알을 골라 입에 넣었더니, 원래는 들을 수 없던 마음의 소리가 들린다. 이거 정말 이상한 사탕이다! 다음엔 또 누구의 마음이 들릴까?

안녕달

물 흐르고 경치 좋은 산속 학교에서 시각 디자인을 공부하고, 저 멀리 바닷가 마을 학교에서 일러스트를 공부했어요. 그림책 <수박 수영장> <할머니의 여름 휴가> <왜냐면…> <메리>를 쓰고 그렸습니다.

우리는 언제나 다시 만나

사랑하는 나의 아이야,
세상을 누비며 훨훨 날아다니렴.
그러다 힘들면
언제든 엄마에게 찾아오렴.
다시 날아오를 힘이 생길 때까지
엄마가 꼭 안아 줄게.

이수지

회화와 북아트를 공부했고, 세계 여러 나라에서 책을 펴냈습니다. 2016 국제 안데르센 상 최종 후보에 올랐고. 미국 ‘뉴욕 타임스 올해의 우수 그림책’에 두 차례나 선정, 브라질 아동도서협회(FNLIJ) ‘글 없는 그림책 상’, 미국 일러스트레이터협회 ‘올해의 원화’ 금메달 등을 수상했습니다.

파도야 놀자

이번 여름 바닷가에 간다면 이 그림책을 꼭 장만해야 한다. 바닷가에 갈 수 없다면 더욱 이 그림책이 필요할 것이다.
- 이상희 (시인, 그림책 작가)

최숙희

서울대학교에서 산업 디자인을 공부한 뒤, 오랫동안 그림책을 만들어 왔습니다. 어린 시절 자신의 모습처럼 수줍고 소심한 아이들을 위로하고 응원하는 그림책, 한 아이의 엄마로 살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엄마들 마음에 공감하는 그림책을 꾸준히 선보이고 있습니다.

열두 달 나무 아이

그림책 작가 최숙희가 아이들에게 선물하는 아름다운 나무 열두 그루.

“나무가 꾸는 꿈이 숲을 이루듯, 너희가 꾸는 꿈이 세상을 이루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