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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기간 : 2018년 6월 2일 ~ 7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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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도서
맷 데 라 페냐 지음, 로렌 롱 그림, 김경미 옮김 / 다산기획
「퍼블리셔스 위클리」 추천 사람들은 종종 아이들에게 사랑을 이야기하는데, 사랑이 무엇인지 직접 보고 느낄 수 있다. 「피플」 추천 아이의 삶에서 사랑의 중요성을 시적으로 보여주는 웅변적이고 감동적인 작품. 「스쿨 라이브러리 저널」 추천 가슴이 울리도록 섬세하게 사랑을 전달한다. 이 그림책을 보고나면 아이들과 사랑을 나누고 이야기하고 싶다. 또한 이 사랑을 널리 퍼트리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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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도서
김소희 지음 / 만만한책방
그림책 작가 고정순 추천 담담하게 시작한 유년의 이야기는 반달의 따뜻한 온기처럼 외로운 이들의 등을 쓸어주며 끝을 맺는다. 길을 걷다가 밤하늘에 뜬 달을 볼 때가 있다. 바쁜 걸음을 멈추고 일부러 고개를 들어 달을 찾는 날이면 무언가 바람이 있어서다. 아마 작가의 바람은 지난 시간 속에 만났던 모든 사람들의 안녕이 아니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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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도서
한은경 지음, 명민호 그림 / 고릴라박스
동화.청소년소설 작가 김선희 추천 주인공 하라가 꿈속으로 들어가 악몽을 퇴치하는 이야기입니다. 우리가 꾸는 악몽이 사실은 나쁜 거미 때문이었고, 그 거미를 퇴치하는 비밀 조직이 있다는 발상이 특이하고 신비롭기까지 합니다. 꿈과 현실을 왔다 갔다 하며 사건을 해결하는 하라의 활약도 무척 생동감 있게 펼쳐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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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도서
길상효 지음, 이형진 그림 / 씨드북
‘성천상’ 수상 93세 현역 여의사 한원주 추천 여자가 의사가 되는 일은커녕 학문을 배운다는 것조차 상상할 수 없던 시절에 태어난 김점동은 의사가 되겠다는 꿈과 소망으로 바다 건너 미국의 의과대학에 입학해 마침내 의사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조선으로 돌아와 자신의 몸을 혹사해 가면서까지 처참한 의료 환경을 개선하며 환자를 살리는 데 일생을 바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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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도서
트롤 글.그림, 김정화 옮김 / 아이세움
미래엔 아이세움 아동콘텐츠개발팀 팀장 김정미 추천 <엉덩이 탐정> 시리즈는 아마도 아이들이 먼저 골랐다가 어른들까지도 빠지게 하는 마성의 책이 아닌가 싶습니다. 엉덩이 탐정의 교양 넘치는 태도와 말투, 허를 찌르는 추리, 악당을 한 번에 제압하는 독가스 같은 방귀는 거부할 수 없는 매력임에 틀림없습니다. “흠흠, 냄새가 나는군!” 이 한 마디면 엉덩이 탐정의 치명적인 매력 속으로 빠지기에 충분하답니다. +추천글 더보기
추천도서
파브리치오 실레이 지음, 시모네 마씨 그림, 유지연 옮김 / 지양어린이
영화칼럼니스트/번역가 윤지원 추천 신부는 그저 아이들에게 “날마다 신문을 읽게” 했고, 평범한 사람들의 소박하지만 생생한 경험담을 들려줬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알게 된 세상에 관해 아이들의 생각을 자유롭게 말하도록 했습니다. 농부의 아들은 “세상에는 참 많은 일들이 벌어지고 있었고, 우리도 그 세상의 일부라는 사실을 확실히 깨달았다”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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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도서
엘리프 예메니지 지음, 이난아 옮김 / 찰리북
오마이뉴스 기자 강대호 추천 아이가 상처받고 무너지는 모습을 각종 ‘의성어’와 ‘의태어’로 표현했다. 단어만 보더라도 어떤 충격을 받았는지 느껴질 정도다. 그렇지만 마음의 상처에 무너지지만 쓰러지지 않는 강한 아이를 읽을 수 있다. 우리 근처에서도 볼 수 있는 무너져 가는 아이들을 생각해 보는 책이다. 우리 아이가 피해자가 될 수 있고 가해자가 될 수도 있다. 함께 읽으며 생각해 보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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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도서
임어진 외 지음, 김주리 그림 / 현북스
어린이문화연대 대표 이주영 추천 혼자 읽는 것보다여러 사람이 같이 일고 이야기 나눔을 하기 좋은 책 입니다. 학급에서 모둠을 만들어 주제 토론을 할 수도 있겠지요. 국어와 사회 교과 관련해 장애와 비장애, 세대와 세대, 소문과 소문, 오해와 편견, 이주민 이야기를 나눌 수 있을 것 입니다. 등장인물들 말과 행동과 사건이 어떤 관계가 있는지를 생각하면서 읽기 바랍니다. +추천글 더보기
추천도서
미야베 미유키 지음, 사타케 미호 그림, 고향옥 옮김 / 살림어린이
사회복지사 최세옥 추천 많은 비장애 아동들이 이 책을 통해 나와 조금 다른 친구를 그대로 받아들이고 같이 행복하게 살아가는 법을 배우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착한 괴물 쿠마> 이야기를 통해서 우리 사회의 장애인에 대한 시각이 바뀌고, 우리 복지관 친구들이 비장애인들과 함께 사는데 어려움이 없는 날이 오기를 희망합니다. +추천글 더보기
추천도서
최승필 지음, 홍기한 그림 / 천개의바람
광주동초등학교 선생님 임성열 추천 개념어를 내세우거나 주입식으로 설명하지 않습니다. 이야기 속 함께섬 사람들이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과정을 차근차근 보여 주며, 자연스럽게 민주주의 원리들이 생겨난 과정과 배경을 이해하도록 돕습니다. 아이들은 책을 읽으며 딱딱왕의 권위적인 태도에 화내고, 뚝딱아저씨의 정의로운 모습을 응원하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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