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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도서
히가시노 게이고 지음 / ㈜소미미디어
히가시노 게이고의 첫 연애소설. 사토자와 온천스키장을 찾은 8인의 남녀. 스키장 단체 미팅에 참여해 인연을 만나기도 하고, 스키를 타며 멋진 프러포즈를 하려다가 봉변을 당하거나, 곤돌라에서 의외의 인물을 만나 충격을 받는 등 각양각색의 소동이 벌어진다. - 권벼리 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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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홍규 외 지음 / 문학사상사
손홍규가 2018 이상문학상을 수상했다. 불한당들이 모여 있는 술집에 등장하는 젊은이. 불한당으로, 나이 든 남자로, 나이 든 남자의 아내로 이야기가 옮겨가며 "삶이란 본질적으로 비극이라는 사실을"을 비애롭게 서술한다. "소설을 깊이 사랑하는 자는 소설을 깊이 의심하고 증오하는 자임을 매번 깨달으면서." 길어올린 이야기가 꿈이 아닌 삶을 바라본다. - 김효선 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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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명우 지음 / 사계절
사회학자 노명우는 최근 몇 년 사이에 아버지와 어머니를 떠나보냈다. 자녀로서 부모의 삶을 돌아보는 과정에서 자연스레 시대와 사회를 발견하게 되었지만, 부모는 별다른 기록을 남기지 않았다. 그는 글을 읽지도 쓰지도 않은 보통의 삶을 들여다보려 당대 영화를 통로로 활용했고, 그곳에 남겨진 세속의 풍경 위에서 부모의 삶은 새로운 색깔을 보이기 시작한다. - 박태근 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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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레 요코 지음 / 이봄
<카모메 식당>, <빵과 수프, 고양이와 함께하기 좋은 날>의 저자 무레 요코의 따뜻한 에세이. <모모요는 아직 아흔 살>은 그녀의 외할머니 모모요에 관한 유쾌한 이야기를 아기자기하게 담아낸 책이다. 대단한 이야기는 아니지만 읽고 있으면 한없이 행복해지는 그녀의 소설처럼, 이 책 역시 그렇다. - 송진경 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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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원 지음 / 시원스쿨닷컴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은 만능으로 쓰이는 단어들이다. 가령 우리는 한국어로 '가지고 있다'는 영어로 'have' 라고 단순히 암기해왔다. 그런데 실제로는 주어진 상황에 따라 '가지고 있다', '먹는다', '마신다', '한다' 등을 모두 'have'로 표현한다. 만능 단어로는 get, take, do 등이 있는데 이런 단어만 잘 활용해도 일상 생활 표현은 충분하다. - 김채희 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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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제이 드마코 지음 / 토트
혹시 인생을 정해진 각본대로 살고 있는 느낌인가? 10년의 부유한 노년을 위해 50년 동안 젊음을 소진하는 시간팔이의 삶에서 어떻게 벗어날 수 있을까? 세계적 베스트셀러 <부의 추월차선>으로 유명한 저자는 이번 신작에서 자본가들이 만든 각본을 사는 이들은 현대판 노예와 다름 없다며, 각본 없는(Unscripted) 삶을 살 것을, 지금 이 순간에 존재할 것을 주문한다. - 홍성원 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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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선미 지음 / 스콜라
할머니와 단 둘이 사는 열두 살 기훈이의 이야기를 통해 사춘기 아이들의 불안함과 외로움을 어루만져준다. 동화작가 황선미와 아동심리 전문가 이보연 선생님이, 인간 관계 속에서 어려움을 겪는 아이들에게 진심 어린 응원과 조언을 전한다. 아이들의 여린 마음을 단단하게 만들어줄 섬세하고 따뜻한 처방이 담긴 책이다. - 이승혜 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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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베 유키히로 지음 / 황소자리
일본의 미생물학자이자 커피 오타쿠 탄베 박사가 지난 20여 년 동안 축적해온 커피 지식과 애정을 에스프레소처럼 꽉꽉 눌러담았다. 소문난 과학자이자 의사인 저자는 커피에 관한 사전지식이 전혀 없는 일반인도 흥미롭게 접근할 수 있도록 커피에 빠지게 된 자신의 개인적인 스토리와 재밌는 커피 역사로 이야기를 풀어나간다. - 도란 M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