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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내전, 우리가 그곳에 있었다
애덤 호크실드 지음, 이순호 옮김 / 갈라파고스
스페인은 어떻게 전 세계 이념의 각축장이 되었나
스페인 내전은 히틀러와 무솔리니를 등에 업은 프랑코의 쿠데타에 맞서 민주주의 정부를 돕기 위해 세계 각국의 의용병들이 참전한 전쟁이었다. 전 세계 신문들의 헤드라인을 장식한 주요 사건이었고 충격적일 만큼 잔인했던 이 전쟁은 이후 세계대전의 그늘에 가려 잊혀졌다. 저자는 이 책에서 우열을 가릴 수 없을 정도로 매혹적인 인물들의 이야기를 통해 스페인 내전의 중요성을 들추어낸다.
조지 오웰, 헤밍웨이와 같은 지식인에서 학생, 노동자, 이민자의 자식까지
무정부주의 민병대로서 전투에 참가한 조지 오웰, 게릴라에 참여하면서 종군기자로 전장을 누빈 헤밍웨이, 유럽으로 신혼여행을 떠났다가 바르셀로나의 사회혁명에 환호한 열아홉 살의 열정적인 켄터키 여성, 프랑코와 공화파 양쪽에서 불꽃 튀는 취재 경쟁을 벌인 뉴욕 타임스의 두 기자, 히틀러 애호가이자 프랑코에게 필요한 거의 모든 석유를 공급해준 텍사스의 오일맨까지, 역사의 소용돌이에 들어간 사람들의 이야기가 생생하게 담겨 있다.
  • 1.이 책에 100자평을 남겨주신 분 가운데 5분을 추첨하여 <나치의 아이들>을 드립니다.
  • 2. 이 책에 리뷰(100자평 제외)를 남겨주신 분 가운데 2분을 추첨하여 <현대 중동의 탄생>을 드립니다.
  • (이벤트 기간 : 2018년 1월 1일 ~ 1월 31일, 당첨자 발표 : 2018년 2월 9일)

스페인 내전
36,000원→32,400원(10%)
스페인사
20,000원→18,000원(10%)
카탈로니아 찬가
9,000원→8,100원(10%)
제2차 세계대전
55,000원→49,500원(10%)
전쟁의 세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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