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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도서
히가시노 게이고 지음 / ㈜소미미디어
스노보드 마니아 다쓰미. 어느 날 스키장에서 돌아오니 갑자기 살인 용의자가 되어 있다. 그의 알리바이를 증명해줄 유일한 사람은 그날 새벽 스키장에서 만난 미인 스노보더 단 한 명. 다쓰미는 그녀가 '홈그라운드'라고 언급한 스키장으로 무작정 떠나고 형사들과 온천 마을 사람들이 개입하며 긴박한 추격전이 시작된다. - 권벼리 MD
추천도서
정이현 지음 / 달
소설가 정이현이 10년 만에 펴낸 이 산문집은 ‘그들은,’으로 시작되는 감각적인 짧은 이야기와 ‘나는,’으로 시작되는 단상 글이 짝을 이루어 수록되어 있어 소설과 에세이를 동시에 읽을 수 있다. 반려동물, 사랑, 여행, 우정 등에 관해 쓴 10편의 ‘이야기+산문’은 너무 뜨겁지도, 너무 차갑지도 않은 작가만의 적당한 온도로 마음을 두드린다. - 송진경 MD
추천도서
박시백 지음 / 비아북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으로 대하 역사만화의 새로운 장을 열어젖힌 박시백 화백, 이번에는 일제감정기 35년에 주목한다. 균형 잡힌 사관과 관점으로 당대를 통과하는 인물을 생생하게 살려내고, 세계사의 맥락 속에서 한반도를 중심으로 펼쳐진 힘의 역사를 역동적으로 그려내어, 어둠 속에 가려진 당대의 고민과 갈등 그리고 오늘까지 이어지는 역사의 근거를 밝혀내는 솜씨는, 그야말로 믿고 읽는 박시백표 대하역사만화라 하겠다. - 박태근 MD
추천도서
채사장 지음 / 웨일북
그간 넓고 넓은 지식의 세계를 특유의 해석과 이야기로 풀어낸 채사장이 이번에는 ‘관계의 인문학’을 펼쳐 보인다. 그는 “당신에게 진정으로 중요한 문제일수록 사회는 그것을 중요하게 다루지 않는다.”고 지적하며, 상황이 이러하니 외롭고 불가능한 여정일지라도 스스로 나서는 수밖에 없다고 말한다. 물론 그렇게 체념하는 데 머무르지 않고 자신이 앞서 두드려본 마흔 가지 이야기를 바탕으로 독자를 새로운 관계의 장으로 초대한다. - 박태근 MD
추천도서
김영철, 타일러 라쉬 지음 / 위즈덤하우스
화제의 팟캐스트 1위! <김영철의 파워FM> 속 화제의 코너 <타일러의 진짜 미국식 영어>가 책으로 나왔다. 영어 잘~하는 개그맨 김영철과 한국인보다 더 한국말을 잘하는 타일러가 알려주는 찰진 미국식 영어 표현. 과묵한 척은 이제 그만, 말하고 싶어 입이 근질근질해지는 영어 과외를 받아보시길! - 김채희 MD
추천도서
박영숙, 제롬 글렌 지음 / 비즈니스북스
세계적인 미래연구기구 밀레니엄 프로젝트가 매년 펴내는 전망서다. 작년까지 거시적 전망에 주목했다면 이번 년도부터는 좀 더 현실에 가까운 미래를 들여다보고자 했다. 지구촌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전반에 대한 메가트렌드와 사회 및 산업 변화, 일자리 문제 등을 짚어본다. 개인들에게는 변화의 신호를 포착하고, 적극적으로 미래를 대비할 것을 주문한다. - 홍성원 MD
추천도서
주호민 지음 / 애니북스
화제의 영화 '신과 함께: 죄와 벌'의 원작 웹툰으로 2010년 네이버 웹툰에 등장하자마자 한국형 판타지 세계를 제대로 구축했다는 평과 함께 독자들에게는 큰 감동과 재미를 선사했던 주호민 작가의 대표작이다. 영화와는 또다른 긴장감과 색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 - 도란 MD
추천도서
트롤 지음 / 아이세움
방귀로 사건을 해결하는 추리 천재 엉덩이 탐정이, 고대 유적이 숨겨진 정글로 떠났다. 먼 곳에서 SOS를 보낸 의뢰인은 과연 누구? 이국적인 배경 속에서 더욱 배가되는 추리의 즐거움! 2018년에도 엉덩이 탐정의 인기는 계속된다. 5권에서는 그동안 알려지지 않았던 엉덩이 탐정의 개인사가 공개되니 탐정님의 팬이라면 절대 놓치지 말 것! - 이승혜 M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