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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컴 투 하루키 월드
색채가 없는 다자키 스쿠루와 1Q84 어둠의 저편
철도 회사에서 근무하는 한 남자 다자키 쓰쿠루가 잃어버린 과거를 찾기 위해 떠나는 순례의 여정을 그린 이 작품은 개인 간의 거리, 과거와 현재의 관계, 상실과 회복의 과정을 담아내고 있다. '색채'와 '순례'라는 소재를 통해 '반드시 되찾아야 하는 것'을 되돌아보게 하는 이 작품은 "<노르웨이의 숲> 이래 무라카미 하루키가 선보인 최초의 리얼리즘 소설"이라는 평가를 받기도 했다
"지금 이 세상에 존재하는 내가 과연 진정한 나일까?" 꽉 막힌 고속도로의 비상계단을 내려오면서 다른 세계로 접어든 여자 아오마메. 천부적인 문학성을 지닌 열일곱 소녀를 만나며 기묘한 사건에 휘말리는 작가 지망생 덴고. 그들 앞에 펼쳐지는 1Q84의 세계. 진정한 사랑을 갈구하는 두 남녀는 몇 개의 달이 떠 있는 하늘 아래에서 만나게 될까?
까만 한밤에서부터 하얗게 날이 밝기까지 일곱 시간, 어둠과 함께 허무가 내려앉고 폭력이 뒤덮인 도시의 단면이 그려진다. 백설공주처럼 예쁜 언니 '에리'와 똑똑하지만 외모 콤플렉스를 가진 동생 '마리'가 이야기의 씨실과 날실이다. '나'라는 화자가 이야기를 끌어가는 방식에서 벗어나, '우리'라는 새로운 화자를 내세움으로써 작풍의 지각변동을 예고한 작품으로도 의미가 깊다.
태엽감는 새 연대기 스푸트니크의 연인 해변의 카프카
태엽 감는 새가 세계의 태엽 감기를 멈추었을 때, 평화로운 교외 주택지는 조용히 끝 모를 어둠의 심연 속으로 빠져들기 시작한다. 환상적인 설정과 문학적 은유를 과감히 차용하면서 하루키가 소설가로서의 야심을 불태운 작품. 미로처럼 얽힌 상징의 세계를 방랑하는 거대하고도 몽환적인 이야기. 하루키가 지금까지 발표한 작품 중 최대의 야심작.
성별과 나이에 개의치 않고 생겨나는 사랑에 대한 이야기. 이 소설에서 스푸트니크는 끝없는 우주의 어둠 속에서 외톨이로 지구를 맴도는 인공위성으로 비유되는 인간의 고독과 소외의 상징으로 쓰인다. 이 고독과 단절이라는 주제가 하루키가 삽입한 몇 가지의 에피소드와 뒤섞이며 소설 속에서 끝없이 ‘변주’되는 점이 바로 감상 포인트가 된다.
15세의 순수한 인간상을 지닌, 카프카의 눈을 통해 삶의 의미를 찾고, 사회의 부조리를 극복하고 어떻게든 삶의 공허함과 살아가야 한다는 숱한 메타포를 동원해서 그려낸 소설. 삶과 죽음, 선과 악, 어른과 아이, 남자와 여자, 의식과 무의식, 현실세계와 환상의 저 세계 등 상반된 두 세계의 경계를 넘나드는 삶의 모습, 또는 그 의미가 잘 그려져 있는 대작이다.
국경의 남쪽 댄스댄스댄스 노르웨이의 숲
<댄스 댄스 댄스> 출간 후, 4년간의 공백을 깨고 발표한 장편소설. 처녀작 <바람의 노래를 들어라> 이후로 일관되게 고집해 온 1970년대를 떠나, '현재'를 이야기한 작품으로서 화제가 된 바 있다. 또한 작가가 막연한 멜랑콜리에서 벗어나 처음으로 '상처 입은 젊음을 위한 구원의 길'을 확연히 제시한 작품이기도 하다.
'양을 쫓는 모험'으로부터 4년 6개월 후, 시대는 바뀌어 1983년 고도자본주의 사회가 무대. <댄스 댄스 댄스>에서 이제 서른넷이 된 '나'는 되풀이되는 꿈의 암시에 이끌려, 홋카이도에서 양을 쫓는 모험의 기지가 되었던 돌핀 호텔로 돌아와 있다. 초기 하루키 세계의 특징을 집대성한 작품으로 이 소설로 하루키의 소설은 전환점을 맞이하게 된다.
1987년 발표된 후 오늘에 이르기까지 청춘의 필독서로 사랑받고 있는 무라카미 하루키의 대표작. 1960년대 말 고도성장기 일본을 배경으로, 개인과 사회 사이의 금방이라도 무너질 듯한 관계 가운데 손을 뻗으면 잡을 수 있을 것처럼 생생한 청춘의 순간을 그려냈다. 젊음과 사랑의 허무한 아름다움을 하루키 특유의 분위기로 잡아냈다.
양을 쫓는 모험 양을 쫓는 모험
하루키가 좋아했고 그만큼 영향을 받았던 미국 소설들의 분위기를 크게 느낄 수 있는 작품으로 하루키 월드의 대표 캐릭터 중 한 명인 '양사나이'를 만날 수 있는 작품이기도 하다. 미국 포스트모던 소설의 건조하고도 환상적인 세계 속에서 하드보일드 풍의 모험담을 펼쳐내는 하루키 특유의 플롯을 잘 드러낸 작품.
세계의 끝과 하드보일드 원더랜드 세계의 끝과 하드보일드 원더랜드
'세계의 끝`과 `하드보일드 원더랜드`라는 전혀 색다른 이야기가 장마다 번갈아 쓰여진 소설. 이 두 이야기가 합쳐지면서 안에 머물 것인가 아니면 밖으로 나갈 것인가의 문제에 정면으로 대응하는 작가의 모습이 드러난다. 초기 하루키의 기발한 상상력과 세계에 대한 무심함이 합쳐져 독특한 분위기를 풍기는 개성적인 작품.
1973년의 핀볼 1973년의 핀볼
사라져버린 핀볼대를 찾아 헤매는 '나'와 여자친구를 가졌다는 이유로 무력감을 움켜쥐고 고민하는 '쥐'의 기묘한 청춘 기록. 하루키가 아직 전업작가가 아니던 시절, 자신이 운영하는 재즈 카페의 '부엌 테이블에서 쓴 소설'이다. 젊은 하루키의 풍부한 감수성과 특유의 문장을 만날 수 있다.
바람의 노래를 들어라 바람의 노래를 들어라
무라카미 하루키 데뷔작이자 자전적 소설. 일본의 군조신인상 수상작이며, 젊은 날의 격정적인 시간을 보낸 뒤 밀려든 허무감과 깊은 상실감, 그리고 그것을 극복하고 재생하고자 하는 젊은이들의 여정을 그려내고 있다. 메마른 청춘의 편린을 작가 특유의 경쾌한 문장으로 담아냈다.
무라카미 하루키 잡문집
학교를 졸업한 후로는 거의 펜을 잡아본 적이 없었기 때문에 글을 쓸 때는 시간과 노력이 상당히 많이 들었다. "남과는 다른 이야기를 하고 싶다면, 남과는 다른 말로 이야기하라" 라는 피츠제럴드의 문구만이 나의 유일한 버팀목이었지만, 그것이 그리 간단히 될 리는 없었다. 마흔 살이 되면 조금은 나은 글을 쓸 수 있겠지, 라며 계속해서 썼다. 지금도 그렇게생각한다. 수상은 매우 기쁘지만, 형태가 있는 것에만 연연하고 싶지 않고 또한 벌써 그럴 나이도 아니라고 생각한다.

- 1979년 군조신인문학상 수상소감('바람의 노래를 들어라'로 수상)
요즘 소설이 힘든 시기를 맞았다고 합니다. 사람들이 책을 읽지 않는다, 특히 소설을 읽지 않는다는 것이 세간의 통설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나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생각해보면 우리는 이천 년이 넘는 세월 동안 세계의 모든 장소에서 이야기라는 불꽃을 꺼뜨리지 않고 줄곧 지켜왔습니다. 그 빛은 어느 시대 어떤 상황에서든 그 빛으로만 밝힐 수 잇는 고유한 장소를 가지고 있을 게 틀림없습니다. 우리 소설가들이 해야 할 일은 각자의 시점으로 그 고유한 장소를 하나라도 더 많이 찾아내는 것입니다. 우리가 할 수 있는 일, 우리만이 할 수 있는 일이 아직 주위에 많이 있을 터입니다. 나는 그렇게 믿습니다.

- 2009년 마이니치 출판문화상 수상 인사말 중에서
그러나 무엇이 어떻게 변화하든 이 세계에는 책이라는 형태로밖에 전할 수 없는 생각과 정보가 변함없이 존재합니다. 활자로 된 이야기로밖에 표현할 수 없는 영혼의 움직임과 떨림이 변함없이 존재합니다. 나는 그것을 믿고 지난 삼십 년간 꾸준히 소설을 써왔습니다. ...'꾸준히 써나가는 일'이 소중하다는 것을 지금 무엇보다 절실하게 통감하고 있습니다. 제아무리 곁가지가 거세게 흔들려도 근본의 확고함에 대한 믿음이 지금껏 나를 지탱해왔다고 생각합니다.

- 2010년 서점 경영인들이 모여 뽑는 신부상 수상 인사말 중에서
..그런 까닭에 나는 여기에 왔습니다. 오지 않는 것보다 오는 것을 선택했습니다. 외면하기보다 무엇이든 보는 쪽을 선택했습니다. 침묵하기보다는 여러분에게 뭔가 말을 건네는 쪽을 선택했습니다. 한 가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개인적인 메시지입니다. 이것은 내가 소설을 쓸 때 늘 마음속에 염두에 두는 것입니다. 종이에 써서 벽에 붙여놓지는 않았습니다만 늘 마음속에 깊이 새겨져 있습니다. 이런 말입니다.

혹시 여기에 높고 단단한 벽이 있고, 거기에 부딪쳐서 깨지는 알이 있다면, 나는 늘 그 알의 편에 서겠다.

그렇습니다. 아무리 벽이 옳고 알이 그르더라도, 그래도 나는 알 편에 설 것입니다. 옳고 그름은 다른 누군가가 결정할 일입니다. 혹은 시간이나 역사가 결정할 일입니다. 혹시라도 소설가가 어떤 이유에서든 벽 쪽에 서서 작품을 썼다면, 과연 그 작가에게 어느 정도의 가치가 있을까요?

...내가 소설을 쓰는 이유를 요약하자면 단 한 가지입니다. 개인이 지닌 영혼의 존엄을 부각시키고 거기에 빛을 비추기 위함입니다. 우리 영혼이 시스템에 얽매여 멸시당하지 않도록 늘 빛을 비추고 경종을 울리자, 이것이 바로 이야기의 역할입니다. 나는 그렇게 믿습니다. 삶과 죽음의 이야기를 쓰고, 사랑의 이야기를 쓰고, 사람을 울리고 두려움에 떨게 하고 웃게 만들어 개개인의 영혼이 더할 나위 없는 소중함을 명확히 밝혀내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것, 그것이 바로 소설가의 일입니다. 그러기 위해서 우리는 날마다 진지하게 허구를 만들어갑니다.

...내가 이 자리에서 여러분에게 전하고 싶은 것은 단 한가지입니다. 국적과 인종과 종교를 넘어서서 우리는 모두 개개의 인간입니다. 시스템이라는 굳세고 단단한 벽을 앞에 둔, 하나하나의 알입니다. 우리는 도저히 이길 가망이 없어 보입니다. 벽은 너무나 높고 단단하며, 또한 냉혹합니다. 혹시 우리에게 조금이라도 이길 가망이 있다면 그것은 우리가 우리 자신의 그리고 서로의 영혼이 더할 나위 없이 소중하다는 걸 믿고, 그 온기를 한데 모으는 데서 생겨날 뿐입니다.

- 2009년 2월 예루살렘상 수상소감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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